한겨레21-국가인권위원회 공동 기획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맞아 과 국가인권위원회가 공동으로 ‘세계인권선언 감상문’을 공모합니다. 과 국가인권위원회 홈페이지에 게재된 ‘세계인권선언’을 찬찬히 읽어보시고 ‘인권과 나’에 대해 음미해보신 뒤에 감상을 적어 보내주세요. 4천만이 하나되어 인권을 생각해본다면 세상이 좀더 아름다워지지 않을까요? 그런 세상을 꿈꾸며 공모전의 문을 엽니다. 8월3일 마감일 기억하시고요, 그럼 시작!
홈페이지 주소: http://h21.hani.co.kr,
국가인권위원회 http://www.humanrights.go.kr
응모방법: 세계인권선언을 읽고 자유로운 형식의 감상문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접수(연락 가능한 전화번호 명기)
마감: 2008년 8월3일(일)
응모처: 국가인권위원회 홍보협력팀( public@humanrights.go.kr)
분량: 1200자 안팎
당선작 발표: 과 국가인권위원회 홈페이지 게시(8월6일)
시상: 수상자에게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표창 및 상품 수여. 최우수상 1명(상품권 50만원 상당), 우수상 1명(상품권 20만원 상당), 가작 3명(상품권 10만원 상당)
기타 특전: 수상자는 인권홍보대사 공지영씨와 함께하는 인권 토론에 초대. 수상자에게는 6개월 정기구독권 제공. 모든 응모자에게 국가인권위원회 발간 격월간 1년간 발송(기존 잡지 구독자는 추가 발송 없음)
문의: 국가인권위원회 홍보협력팀(02-2125-9976)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나무호 피격 ‘외부 비행체’에 난감해진 정부…이란 소행 땐 미 압박 커질 듯

“운전기사 안 바꾼다” 노무현 곁 21년 지킨 최영 별세

‘헌금 2500억’ 외친 전광훈…“윤석열 현역 대통령으로 돌아올 것”
![[단독] 장동혁, 미 언론에 “대미관계 큰 문제”…‘이간질’ 기고 파문 [단독] 장동혁, 미 언론에 “대미관계 큰 문제”…‘이간질’ 기고 파문](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10/53_17783824265863_20260507500977.jpg)
[단독] 장동혁, 미 언론에 “대미관계 큰 문제”…‘이간질’ 기고 파문

“손 차가우셔서…” 고3이 치매 어르신 꿀물 사드리고, 지구대 모셔 와

나무호 화재, 외부충격 탓 확인…정부 “‘미상의 비행체’ 2기, 선미 타격”
![“노무현 대통령 운구차, 제가 모셔야죠”…영원한 수행비서 최영 하늘로 [만리재사진첩] “노무현 대통령 운구차, 제가 모셔야죠”…영원한 수행비서 최영 하늘로 [만리재사진첩]](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10/53_17784017002392_20260510501642.jpg)
“노무현 대통령 운구차, 제가 모셔야죠”…영원한 수행비서 최영 하늘로 [만리재사진첩]

산에서 생수 2병으로 5일 버텨…폰 두고 “운동 다녀올게” 아들 구조한 아빠

‘채 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에 재판장 “이런 피고인 본 적 없다” 질책…왜?

“오만한 삼성” 두아 리파 소송전…“1년 참았다, 초상권 문제제기 무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