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믿어야 하나.
우리나라 국민 10명 가운데 7명은 “기업을 불신한다”고 답했다. 홍보업체 ‘에델만코리아’가 우리나라 18살 이상 일반 국민 1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벌여보니, “기업을 신뢰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30%로 나타났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같은 답을 준 평균 비율 51%보다 크게 낮았다. 는 지난 2월8일 ‘재벌개혁론, 오만과 편견의 합작품’이라는 제목으로 “표 위해 대기업 때리는 정치권은 편견”이라고 보도했다. 이 말을 듣는 국민이 정작 를 때릴지, 정치권을 때릴지 의문이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홍준표 “장동혁 중심으로 뭉치자…국힘 정당해산 대비해야”

청와대 “우크라, 비공개 먼저 요구해놓고 거짓 발표…사과하라”

일해서 돈 벌면 기초연금 못 받나요?…연금제도 세대별 Q&A

네팔 대홍수, 탄소 배출국 ‘책임액’ 미·중 압도적…국가간 소송은 미지수
![[단독] 육본 군종 대령, ‘부하 성희롱·폭행’ 징계 뒤 전역 [단독] 육본 군종 대령, ‘부하 성희롱·폭행’ 징계 뒤 전역](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28/53_17905475903098_20260927502510.jpg)
[단독] 육본 군종 대령, ‘부하 성희롱·폭행’ 징계 뒤 전역

조희대, 재제청 요구 거부 묻자 “국감 통해 얘기하겠다”

김민석, 유시민 비난 댓글에…“‘유사시민’ 등 멸칭 최소화해야”

이 대통령 ‘사법 리스크’가 가라앉지 않는 이유

트럼프, 이란 휴전안 거부 하루 만에 “이번주 추가 협상” 예고

기아 사장도 놀란 유럽의 PV5 ‘변신 생태계’…국내서도 번창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