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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풍경] 수단의 초등학교

등록 2006-04-19 00:00 수정 2020-05-02 04:24

4월13일 남부 수단 예이에 있는 킨지초등학교의 교정에서 학생들이 수업을 받고 있다. 남부 수단은 세계에서 문맹률이 가장 높은 축에 속한다. 심지어 여성의 1%만이 초등학교 교육을 마쳤을 정도다. 유엔이 지원하는 3200만달러짜리 계획에 따르면 올해 안에 학생 수를 두 배로 늘릴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REUTERS/ NEWSIS/ EUAN DENHOLM

한겨레 저널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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