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 두명의 시위자가 8월30일 베이징 시내 한 다리 위에서 “티베트 해방 없이 중국에 올림픽 없다”라고 쓴 펼침막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중국은 독립을 요구하는 수많은 티베트인들을 감옥으로 보냈다. 고구려 역사와 교과서 문제가 아니더라도 감정이 좋지 않은 한국과 일본 외에도 처음으로 금메달을 딴 대만 선수들을 국기 없는 시상식에서 울게 하는 등 중국의 주변국치고 중국과 사이 좋은 나라는 하나도 없는 것 같다. (사진/ 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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