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호는 설 합본호입니다. 합본호의 백미는 퀴즈큰잔치, 출제위원장을 맡은 이승준 기자를 모시고 1등 당첨(?) 전략을 들어보았습니다.
역사에 없던 2회 연속 출제위원장을 맡았다. 원래 자리 욕심이 많은가.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불수능’이라며 논란이 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이 결국 고개를 숙였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가위 퀴즈큰잔치도 난이도 조절에 실패해 ‘불퀴즈’였다는 독자들의 피드백을 받았다. ‘결자해지’ 차원에서 다시 출제위원장을 맡았다. 원래 자리 욕심은 많….
이번 난이도는 그럼…. 평가원장처럼 독자에게 고개부터 숙이고 시작한다. 무조건 쉽다!
만점 전략은. 이번 설 합본호의 열쇳말은 ‘최저임금’이다. 퀴즈도 마찬가지다. 최저임금 중심으로 예습하시라. 십자말풀이는 우리말이나 한자성어만 출제되는 게 아니라 시사·문화 등에서도 나온다. 독자들 사랑으로 편집장 허락도 안 받고 천기누설했다. 나는 이제 출제를 위해 외부와 연락을 끊고 산으로….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진짜 사람 없다” 광주 스타벅스 ‘썰렁’…사과문만 덩그러니 [현장] “진짜 사람 없다” 광주 스타벅스 ‘썰렁’…사과문만 덩그러니 [현장]](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22/53_17794345883873_20260522501898.jpg)
“진짜 사람 없다” 광주 스타벅스 ‘썰렁’…사과문만 덩그러니 [현장]

나경원 “이재명 정권의 스타벅스 죽이기 마녀사냥 섬뜩”

김민전 “‘탱크’는 액체 담는 용기…행안부 뭐꼬?”… ‘탱크데이’ 옹호

삼성전자 노조, 합의안 찬반투표 돌입…‘부결 운동’ DX 노조원 급증

인지능력 떨어진 70대 업어 와 3천만원어치 판 삼성전자 대리점

정신병원 간호사도 기함한 가족의 비극…주검 대신 싸우는 유족

아버지 이름 내세워 16억 가로채…태영호 전 의원 장남 구속송치

유시민 “영남서 민주-국힘 경합, 우리 정치 역사상 처음”
![스타벅스의 미래 [그림판] 스타벅스의 미래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521/20260521503773.jpg)
스타벅스의 미래 [그림판]

기자 얼굴에 손댄 김두겸 울산시장 후보, ‘폭행’ 비판하자 “법적 대응”


![[뉴스룸에서] 쌀국수 향이 밴 영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306/53_16780832370213_20230306502253.jpg)


![[알림] 열세 번째 손바닥문학상 11월14일 자정 마감합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1/1002/53_16331451484714_68163314509971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