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5월9일 대선 이후 대대적인 지면 개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면 개편의 큰 방향은 재미있고 말랑말랑한 잡지 만들기입니다. ‘세월호 참사’와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여러 적폐를 추적해온 의 장기는 유지하면서도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가볍게 읽으며 깔깔댈 수 있는 재미있고 위트 있는 기사가 넘치는 잡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잡지를 만드는 또 하나의 방법은 좋은 필자 구하기입니다. 각 분야에서 전성기를 이끌었던 한홍구의 ‘대한민국사’에 필적하는 실력 있는 필자를 발굴해보려 합니다. 의 지면 개편 방향과 추천할 필자와 관련해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 독자님들께선 페이스북에 마련된 정기독자 커뮤니티 ‘21cm’에 의견을 올려주시거나, 길윤형 편집장 전자우편(charisma@hani.co.kr)으로 보내주세요.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트럼프 옆자리 이 대통령, 김혜경 여사 소개하며 “마이 와이프”

이진숙 “벌레 나온 피자, 그 조각만 바꿔주면 되나…장동혁 사퇴 이유 없어”

한국 기업들도 ‘454조원 이란 재건기금에 출자 약정’ 거론됐다

박지원 “민주당 삿대질하다 주먹질…정청래, 불출마 충고하면 반발”

노건호 “유시민, 귀중한 지식인…곽상언 문제의식도 인지”
![[단독] 삼성전자 “AI전환 성과 전일제 환산”…인력감축 명분 우려 [단독] 삼성전자 “AI전환 성과 전일제 환산”…인력감축 명분 우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617/53_17816484648966_20260616503787.jpg)
[단독] 삼성전자 “AI전환 성과 전일제 환산”…인력감축 명분 우려

1억년 전 출현한 마귀상어, 심해서 산 채로 첫 관찰
![[단독] 몇명분 업무 대체하는지…AI 성과 측정한다는 삼성전자 [단독] 몇명분 업무 대체하는지…AI 성과 측정한다는 삼성전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617/53_17816491228745_20260616503800.jpg)
[단독] 몇명분 업무 대체하는지…AI 성과 측정한다는 삼성전자

“애 아빠, 이제 화 안 내요”…‘참교육’ 진상 엄마 박지연, 김무열에 영상편지

‘핵 보유’ 강경해진 이란, ‘판 깨기’ 호시탐탐 이스라엘…종전해도 위기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