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5월9일 대선 이후 대대적인 지면 개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면 개편의 큰 방향은 재미있고 말랑말랑한 잡지 만들기입니다. ‘세월호 참사’와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여러 적폐를 추적해온 의 장기는 유지하면서도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가볍게 읽으며 깔깔댈 수 있는 재미있고 위트 있는 기사가 넘치는 잡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잡지를 만드는 또 하나의 방법은 좋은 필자 구하기입니다. 각 분야에서 전성기를 이끌었던 한홍구의 ‘대한민국사’에 필적하는 실력 있는 필자를 발굴해보려 합니다. 의 지면 개편 방향과 추천할 필자와 관련해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 독자님들께선 페이스북에 마련된 정기독자 커뮤니티 ‘21cm’에 의견을 올려주시거나, 길윤형 편집장 전자우편(charisma@hani.co.kr)으로 보내주세요.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홍준표 “구청장에 발리는 오세훈…‘서울시장 5선→당권도전’ 방향 틀었나”

‘내란 재판’ 지귀연, 서울북부지법으로…법관 정기인사

‘타짜’ 장동혁의 승부수 통했나…“직 걸라”에 쏙 들어간 사퇴 요구

강득구 “조국 발언, 사실상 ‘좌표’…유시민·김어준 비판 불가 성역화”

법원, ‘한동훈 검언유착 오보’ 신성식 전 검사장 해임 “정당”

검찰, ‘민주당 돈봉투 의혹’ 송영길 전 보좌관 ‘정당법 위반 무죄’에 상고

‘뱀에 물린’ 저소득·저신용자들

방학에도 일하니 좋네…급식노동자 경쟁률 0.4 대 1→2.3 대 1

이 대통령 “대한상의가 이런 짓을…고의로 가짜뉴스 믿기지 않아”

비트코인 7조어치 보유 빗썸, 이벤트로 ‘60조’ 뿌려…신뢰 저하 불가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