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의문사를 다룬 연극 를 만드는 인권운동가 고상만씨 기사를 읽은 독자들이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해당 기사 ‘이등병의 엄마’를 도와주세요)
“이런 분이 있어 희망이 있다. (진실을) 밝히기 위한 희생, 감사해요.”
“휴전 중인 나라에서 왜 이리 많은 군인들이 죽어가는 건지. (그 와중에) 공직자의 아들은 군 면제! 특혜!”
“누가 이런 군에 보내고 싶겠나.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할 군 책임자들은 회피만 하고.”
“아기 낳으라고만 할 게 아니라 정책적으로 아기 키우는 걸 지원해야 할 것 아닌가. 기사에 인용된 법안 관련 회의 내용을 보면 국가는 비용 지급 없이 출생률만 높이려 하는 것 같다. 그것도 여성의 신체를 볼모로.”
“어차피 국민연금처럼 다른 사람 주머니 채우는 데 쓸 돈. 애들이라도 살리자. 왜 아이는 낳으라고 하면서 아이를 지키는 데에는 이렇게 속수무책인지.”
정은주 기자(현 사회정책팀)와 ‘진실의 힘’이 함께 쓴 책 이 온라인 서점 알라딘 구매자 23만여 명이 뽑은 ‘2016 올해의 책’ 1위에 올랐습니다. 는 15만 장에 가까운 수사 및 재판 기록, 국정조사 특위 자료, 3테라바이트가 넘는 음성 및 영상 자료를 분석해 당시 상황을 재구성했습니다. 세월호의 비극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은 세월호의 진실이 낱낱이 수면 위로 떠오를 때까지, 끝까지 보도하겠습니다.
경축?! 이 정부 지정 좌파 성향 언론사가 되었습니다. 2016년 12월26일 SBS의 보도로 공개된 문화체육관광부의 블랙리스트 문건에 등을 포함한 7개 언론이 ‘좌파 성향 언론사’로 등장했습니다. 이 문건의 작성을 지시한 몸통으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지목됩니다. 특정 언론을 찍어 지원을 끊고 관리하려 했다는 의혹이 짙습니다. 콕 찍힌 은 새해에도 더욱 날카롭고 뾰족하게, 권력자의 미운털이 되겠습니다.
영화 의 조정래 감독이 제53회 대종상 신인감독상을 받았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은 은 제작부터 개봉까지 과 깊은 연을 맺었죠. 은 스토리펀딩과 연계한 지속적 보도로 시민 3만5천 명의 후원을 모았습니다. 후원액 6억원은 영화 제작비에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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