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정기독자 커뮤니티 ‘21cm’로 두 분의 독자님이 응원해주셨습니다.* 김정미님
김정미 제공
우체국에 근무해 ‘21cm’에 배송 지연 (문의 및 항의) 글이 올라올 때마다 마음이 쿵닥쿵닥합니다. 수많은 우편물을 처리하다보니 일반우편물이 조금 늦게 배달될 수 있습니다. 등기가 아닌 우편물이 덜 중요하다는 건 절대 아닙니다. 오늘도 집배원분들이 한 통의 우편물도 정확히 배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주세요. 하루 늦게 도착한 은 두 배 더 큰 지식의 풍광을 펼쳐줄겁니다.^^
* 조은화님
조은화 제공
구독한 지 10년이 넘었는데 늘 눈팅(?)만 하고 있습니다만, 의 진정성과 열정, 바른 언론으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이 피부에 막 와닿습니다.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정기구독을 끊으려던 마음을 접고 살아 있는 동안 쭈욱 구독하기로 했습니다~.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전화신청▶ 02-2013-1300
인터넷신청▶ http://bit.ly/1HZ0DmD
카톡 선물하기▶ http://bit.ly/1UELpok
* 캠페인 기간 중 정기구독 신청하신 분들을 위해 한겨레21 기자들의 1:1 자소서 첨삭 외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한덕수·이상민도 감형? 석방?…‘내란 지우개’ 사법부의 음모 [논썰] 한덕수·이상민도 감형? 석방?…‘내란 지우개’ 사법부의 음모 [논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107/53_17940112276698_20261106502458.jpg)
한덕수·이상민도 감형? 석방?…‘내란 지우개’ 사법부의 음모 [논썰]

한동훈 “조작기소 특검법은 특권법”…민주 “염치 있나”

미, 트럼프 선거 참패 뒤 첫 호르무즈 공습…“경미한 것”

인류 먹여 살린 발명, 살상무기 ‘둔갑’…엇갈린 두 화학자의 삶

코스트코가 먼저 러브콜…‘땅콩버터 귀농’ 6년 만에 130만병, 비결은

트럼프, ‘마가 핵심’ 밀러로 비서실장 전격 교체…반이민 강경파

오픈AI CFO “AI 데이터센터 투자 계속”…‘반대 표심’ 돌파 의지

국힘 “이용철 지명 성남라인 잔치”…민주 “친노인사” 반박

머스크, ‘태극기+테슬라 로고’ 자축…한국 수입차 시장 9개월 연속 1위

블루웨이브 쇼크에…세계증시 시총, 하루 만에 4773조원 증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