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정기독자 커뮤니티 ‘21cm’로 두 분의 독자님이 응원해주셨습니다.* 김정미님
김정미 제공
우체국에 근무해 ‘21cm’에 배송 지연 (문의 및 항의) 글이 올라올 때마다 마음이 쿵닥쿵닥합니다. 수많은 우편물을 처리하다보니 일반우편물이 조금 늦게 배달될 수 있습니다. 등기가 아닌 우편물이 덜 중요하다는 건 절대 아닙니다. 오늘도 집배원분들이 한 통의 우편물도 정확히 배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주세요. 하루 늦게 도착한 은 두 배 더 큰 지식의 풍광을 펼쳐줄겁니다.^^
* 조은화님
조은화 제공
구독한 지 10년이 넘었는데 늘 눈팅(?)만 하고 있습니다만, 의 진정성과 열정, 바른 언론으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이 피부에 막 와닿습니다.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정기구독을 끊으려던 마음을 접고 살아 있는 동안 쭈욱 구독하기로 했습니다~.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전화신청▶ 02-2013-1300
인터넷신청▶ http://bit.ly/1HZ0DmD
카톡 선물하기▶ http://bit.ly/1UELpok
* 캠페인 기간 중 정기구독 신청하신 분들을 위해 한겨레21 기자들의 1:1 자소서 첨삭 외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 대통령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말 바꿨단 비난 납득 안 돼”

내부 결속도 안되는데…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다른 세력 손잡아야”

‘포기 대신 도전’ 최가온 “아직도 꿈같아…할머니 밥 먹고 싶어요”

놀아야 산다, 나이가 들수록 진심으로

1950년 9월 중앙청에 태극기 게양했던 그 병사, 잠들다

“좌파 칼부림 정점…윤 탄핵 뒤 ‘통일교 게이트’ 우려” 내부 문자 드러나
![하루 5분 ‘한 발 서기’로 건강수명이 달라진다 [건강한겨레] 하루 5분 ‘한 발 서기’로 건강수명이 달라진다 [건강한겨레]](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14/53_17710435306389_20260211504219.jpg)
하루 5분 ‘한 발 서기’로 건강수명이 달라진다 [건강한겨레]

이 대통령 “공직자는 24시간 일하는 것…퇴근이 어디 있나”

경찰, ‘속옷 저항 윤석열 CCTV’ 열람한 국회의원들 무혐의 결정

미국, ‘수주 동안의 이란 공격 준비’…이란 반격도 전면적·장기화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