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필독콘서트
‘희망’을 설파하는 ‘삼성경제연구원’ 출신 경제평론가, 이원재.
‘혁신’을 전도하는 ‘성골 TK’ 출신 편집장, 안수찬.
이 둘이 모여 ‘아버지의 나라’에서 살아가는 ‘자식들의 내일’을 얘기합니다.
사실, 이 둘은 동갑인데다 입사 동기입니다. 1997년 11월 기자로 나란히 입사했습니다.
안수찬 편집장이 기억하는 이원재 소장, 이원재 소장이 기억하는 안수찬 기자는 누구였을까요.
아버지의 나라를 살던 성실한 청년이었을까요, 아니면 자식들의 내일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중년일까요.
오는 4월4일(하필이면 4가 2개), 저녁 7시30분, 서울 충정로 ‘벙커1’(충정로역 9번 출구 열두 걸음)로 오시면 됩니다.
정기독자라면 독자 커뮤니티 ‘21cm’에서, 정기독자가 아니라도 공식 페이스북에서, 의 카카오톡 친구라면 채팅방에서(카카오톡 친구찾기에서 @h21 검색)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선착순으로 참석 인원을 제한합니다. 서두르세요.
세 번째 교육연수생
과 함께할 3기 교육연수생 4명을 뽑았습니다.
구은모·김혜인·한채민·이채연씨 축하합니다. 이들은 3월28일부터 6주 동안 기자들과 함께 뛰며 취재와 기사 작성을 하게 됩니다. 다른 시각과 다른 감성으로 독자에게 더 유익하고 재미난 정보를 전해줄 이들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박승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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