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진 기자가 한국기자협회가 주는 ‘이달의 기자상’(2016년 1월) 기획보도 부문상을 받았습니다. 심사위원회는 영화 제작비 마련을 위한 국민후원 연속 보도의 공익성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송 기자는 지난 20개월 동안 카카오와 협업한 온라인 펀딩(스토리펀딩) 등 관련 보도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이 영화의 제작과 상영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설 합본 특대호(제1098호) 표지이야기 ‘슬픈 귀향’을 참조해주세요.
지난해 11월30일 은 정기독자 커뮤니티인 ‘21cm’를 오픈했습니다. 21cm는 이 꿈꾸는 기자와 독자의 거리입니다. 콘텐츠 매니저(contents manager)의 약자이기도 합니다. 정기독자들이 기사를 관리하고 검토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21cm에서는 그동안 편집장의 ‘만리재에서’ 초고를 사전에 공개해 제목을 공모하거나 기자들의 수상 소식을 전하는 등 독자와의 거리를 좁히려고 노력했습니다.
이제 21cm 회원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매주 월요일 ‘21cm’에 방문하시면 을 PDF 버전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일주일 단위의 소식을 전하는 을 제때 보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배송 문제로 인해 을 오매불망 기다리셨던 분들, 매주 을 구매하기 위해 서점에 방문하셨던 분들, 의 정기독자가 되어주세요. 그리고 페이스북에 로그인하셔서 ‘21cm’에 가입해주세요. 교양 카페인, 을 더욱 빠르게, 스마트하게, 간편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참여하는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프로젝트가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이 함께하는 ‘닌(NIN)’팀은 20대의 야간노동에 대한 콘텐츠를 만들어 3월께 독자 여러분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은 2월24일, 콘텐츠 제작에 지친 뉴스랩 펠로우십 프로젝트 팀원들을 초청해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새로운 미디어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젊은이들의 노력을 응원해주세요.
이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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