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53호 표지이야기를 통해 접경 지역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접하고 미국 영화 를 떠올렸습니다. 기사를 읽으니 아무런 희망도 없는 대공황기에 강도 행각을 벌이는 보니와 클라이드의 이야기가 떠올랐거든요. 그 영화의 한국어 제목인 를 패러디해 지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의 21살 생일 축하합니다!
김면중 독자
또 다른 민족 접경지역 조선인
이재석 독자
응모 안내
그주 표지 이미지에 잘 어울릴 문구와 그 뜻을 에 보내주세요. 2개의 아이디어를 채택해 이곳 ‘나도 카피라이터’난에 싣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hankyoreh21)에 매주 월요일 오후 공개하는 표지 게시물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제목에 ‘나도 카피라이터 응모’를 적어 전자우편(han21@hani.co.kr)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매주 목요일까지 접수받습니다. 1등으로 뽑힌 독자께는 캠핑 의자 ‘헬리녹스 체어원’을, 2등 채택자께는 ‘책과함께어린이’의 세트를 드립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여당 의원들, ‘정동영 해임건의안’ 발언하는데 ‘마지막 본회의’ 기념촬영

최태원 “의원들, 현장 많이 가봐야”…최민희 “준비 상태 모르네”

안성기 아들, 아버지 턱시도 입고 전주영화제 공로상 대신 받는다

‘쌍방울 대북송금’ 김성태 “당시 이재명 안 만나…누가 돼 죄송”

사라진 발코니, 우리가 잃어버린 ‘집’의 숨통

하태경, ‘국정원 X파일’ 발언 박지원 상대 명예훼손 소송 패소
![만사'팡'통? [그림판] 만사'팡'통?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428/20260428503683.jpg)
만사'팡'통? [그림판]

세계 최대 예측 사이트 “대구만 접전, 광역단체장 모두 민주당”

평택을 김용남-조국 ‘불꽃 신경전’…민주, 단일화 논의 선 그어

4천억 ‘체납왕’ 권혁 쫓아간 국세청, 외국에 숨긴 예금 탈탈 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