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53호 표지이야기를 통해 접경 지역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접하고 미국 영화 를 떠올렸습니다. 기사를 읽으니 아무런 희망도 없는 대공황기에 강도 행각을 벌이는 보니와 클라이드의 이야기가 떠올랐거든요. 그 영화의 한국어 제목인 를 패러디해 지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의 21살 생일 축하합니다!
김면중 독자
또 다른 민족 접경지역 조선인
이재석 독자
응모 안내
그주 표지 이미지에 잘 어울릴 문구와 그 뜻을 에 보내주세요. 2개의 아이디어를 채택해 이곳 ‘나도 카피라이터’난에 싣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hankyoreh21)에 매주 월요일 오후 공개하는 표지 게시물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제목에 ‘나도 카피라이터 응모’를 적어 전자우편(han21@hani.co.kr)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매주 목요일까지 접수받습니다. 1등으로 뽑힌 독자께는 캠핑 의자 ‘헬리녹스 체어원’을, 2등 채택자께는 ‘책과함께어린이’의 세트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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