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53호 표지이야기를 통해 접경 지역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접하고 미국 영화 를 떠올렸습니다. 기사를 읽으니 아무런 희망도 없는 대공황기에 강도 행각을 벌이는 보니와 클라이드의 이야기가 떠올랐거든요. 그 영화의 한국어 제목인 를 패러디해 지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의 21살 생일 축하합니다!
김면중 독자
또 다른 민족 접경지역 조선인
이재석 독자
응모 안내
그주 표지 이미지에 잘 어울릴 문구와 그 뜻을 에 보내주세요. 2개의 아이디어를 채택해 이곳 ‘나도 카피라이터’난에 싣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hankyoreh21)에 매주 월요일 오후 공개하는 표지 게시물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제목에 ‘나도 카피라이터 응모’를 적어 전자우편(han21@hani.co.kr)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매주 목요일까지 접수받습니다. 1등으로 뽑힌 독자께는 캠핑 의자 ‘헬리녹스 체어원’을, 2등 채택자께는 ‘책과함께어린이’의 세트를 드립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파란 대구 어떨지 궁금”…“대구마저 민주당 되면 독재될 것”

삼성전자 노사 파업 1시간여 전 극적 타결…‘사업성과 12%’ 성과급

삼성전자, 특별성과급 10.5% 자사주 지급…비메모리 배분율도 접점 찾아

‘트럼프 세무조사 영원히 금지’, 미 법무부와 합의…“끔찍한 선례”

삼성전자 노사, 파업 예정 1시간여 앞두고 극적 합의

이 대통령 “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한국인 나포에 강경 발언

공화당 4명 돌아섰다…미 상원 ‘트럼프 전쟁 반대 결의안’ 8번 만에 상정

‘피범벅’ 머리만 잘라 바다에 휙…“상어 도살장, 선원도 울더라”

이스라엘, 나포 선박서 활동가 무릎 꿇린 영상 논란…이탈리아는 대사 초치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불륜’ 의혹에 법원 “수긍할 만한 소명자료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