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비정상의 비정상화
정상 아닌 자가 주인 행세를 하며 정상적으로 가려고 노력하는 모든 것들을 극히 비정상적으로 초토화하는 것에 분노합니다.
이준호 독자
2등 도로 잠드소서장수범 독자
응모 안내
그주 표지 이미지에 잘 어울릴 문구와 그 뜻을 에 보내주세요. 2개의 아이디어를 채택해 이곳 ‘나도 카피라이터’난에 싣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hankyoreh21)에 매주 월요일 오후 공개하는 표지 게시물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제목에 ‘나도 카피라이터 응모’를 적어 전자우편(han21@hani.co.kr)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매주 목요일까지 접수받습니다. 1등으로 뽑힌 독자께는 캠핑 의자 ‘헬리녹스 체어원’을, 2등 채택자께는 ‘책과함께어린이’의 세트를 드립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 대통령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말 바꿨단 비난 납득 안 돼”

내부 결속도 안되는데…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다른 세력 손잡아야”

놀아야 산다, 나이가 들수록 진심으로

1950년 9월 중앙청에 태극기 게양했던 그 병사, 잠들다

전임자도 “반대”…이성윤 ‘조작기소 대응 특위 위원장’ 임명에 민주당 발칵

“좌파 칼부림 정점…윤 탄핵 뒤 ‘통일교 게이트’ 우려” 내부 문자 드러나

기상 악화에도 “치킨은 간 모양이네요”…이 대통령, 연평도 해병대 격려

앞뒤 다 비워…윤석열 ‘황제 접견’, 재구속 이후 278차례
![하루 5분 ‘한 발 서기’로 건강수명이 달라진다 [건강한겨레] 하루 5분 ‘한 발 서기’로 건강수명이 달라진다 [건강한겨레]](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14/53_17710435306389_20260211504219.jpg)
하루 5분 ‘한 발 서기’로 건강수명이 달라진다 [건강한겨레]

‘포기 대신 도전’ 최가온 “아직도 꿈같아…할머니 밥 먹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