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민 만들기 프로젝트
기사를 보며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머지않아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야 하는 제 앞에 닥친 현실이기에 더욱 쓰렸습니다. 정부와 여당은 대다수의 국민을 빈민계급으로 하향평준화시킬 궁리밖에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제 기억으론 대통령의 공약집에 이런 내용은 없었던 것 같은데 말이지요. 삶의 목표가 하루하루 버티기로 변해가는 오늘날의 현실이 보입니다. 한숨 내쉬거나 눈물 흘릴 여유 따윈 없어 보입니다. 일하러 가야지요.
강재원 독자
응모 안내
그주 표지 이미지에 잘 어울릴 문구와 그 뜻을 에 보내주세요. 2개의 아이디어를 채택해 이곳 ‘나도 카피라이터’난에 싣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hankyoreh21)에 매주 월요일 오후 공개하는 표지 게시물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제목에 ‘나도 카피라이터 응모’를 적어 전자우편(han21@hani.co.kr)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매주 목요일까지 접수받습니다. 1등으로 뽑힌 독자께는 캠핑 의자 ‘헬리녹스 체어원’을, 2등 채택자께는 ‘책과함께어린이’의 세트를 드립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 대통령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말 바꿨단 비난 납득 안 돼”

내부 결속도 안되는데…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다른 세력 손잡아야”

쇼트트랙 황대헌, 올림픽 1500m 은메달

놀아야 산다, 나이가 들수록 진심으로
![하루 5분 ‘한 발 서기’로 건강수명이 달라진다 [건강한겨레] 하루 5분 ‘한 발 서기’로 건강수명이 달라진다 [건강한겨레]](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14/53_17710435306389_20260211504219.jpg)
하루 5분 ‘한 발 서기’로 건강수명이 달라진다 [건강한겨레]

1950년 9월 중앙청에 태극기 게양했던 그 병사, 잠들다

심석희가 밀고 최민정이 추월…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행

경찰, ‘속옷 저항 윤석열 CCTV’ 열람한 국회의원들 무혐의 결정

‘포기 대신 도전’ 최가온 “아직도 꿈같아…할머니 밥 먹고 싶어요”

“좌파 칼부림 정점…윤 탄핵 뒤 ‘통일교 게이트’ 우려” 내부 문자 드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