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민 만들기 프로젝트
기사를 보며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머지않아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야 하는 제 앞에 닥친 현실이기에 더욱 쓰렸습니다. 정부와 여당은 대다수의 국민을 빈민계급으로 하향평준화시킬 궁리밖에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제 기억으론 대통령의 공약집에 이런 내용은 없었던 것 같은데 말이지요. 삶의 목표가 하루하루 버티기로 변해가는 오늘날의 현실이 보입니다. 한숨 내쉬거나 눈물 흘릴 여유 따윈 없어 보입니다. 일하러 가야지요.
강재원 독자
응모 안내
그주 표지 이미지에 잘 어울릴 문구와 그 뜻을 에 보내주세요. 2개의 아이디어를 채택해 이곳 ‘나도 카피라이터’난에 싣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hankyoreh21)에 매주 월요일 오후 공개하는 표지 게시물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제목에 ‘나도 카피라이터 응모’를 적어 전자우편(han21@hani.co.kr)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매주 목요일까지 접수받습니다. 1등으로 뽑힌 독자께는 캠핑 의자 ‘헬리녹스 체어원’을, 2등 채택자께는 ‘책과함께어린이’의 세트를 드립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 대통령 ‘내란 특수본’ 검토에…야권 “조희대 겁박용” 반발

‘김현지 논란’에 이재오 “경기·성남 라인, 대통령과 스스로 거리 둬야”

“한동훈 방송이에요?” 나경원, 질문 탁 끊더니 “우리도 열심히 하는데 섭섭”

여서정 앞세운 한국 여자체조 단체전 4위…맏언니 안창옥 출전 북한팀은 동메달
![설마? [그림판] 설마?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23/53_17901601743681_20260923502893.jpg)
설마? [그림판]

이 대통령 “트럼프와 군함 포함 조선 협력 얘기…실질 성과 기대”

강신철 국방, 스틸 주한미국대사 접견…전작권·광주 군공항 등 논의

유엔 온 이란 대통령 “우린 테러 희생자…협상 준비돼 있어”

조희대 “제청 흠결 수긍 못해”…청 “특정후보 배제 공정성 훼손”

북한, AG 나흘 만에 첫 금·은·동…여자 역도 리성금, 세계신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