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민 만들기 프로젝트
기사를 보며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머지않아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야 하는 제 앞에 닥친 현실이기에 더욱 쓰렸습니다. 정부와 여당은 대다수의 국민을 빈민계급으로 하향평준화시킬 궁리밖에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제 기억으론 대통령의 공약집에 이런 내용은 없었던 것 같은데 말이지요. 삶의 목표가 하루하루 버티기로 변해가는 오늘날의 현실이 보입니다. 한숨 내쉬거나 눈물 흘릴 여유 따윈 없어 보입니다. 일하러 가야지요.
강재원 독자
응모 안내
그주 표지 이미지에 잘 어울릴 문구와 그 뜻을 에 보내주세요. 2개의 아이디어를 채택해 이곳 ‘나도 카피라이터’난에 싣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hankyoreh21)에 매주 월요일 오후 공개하는 표지 게시물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제목에 ‘나도 카피라이터 응모’를 적어 전자우편(han21@hani.co.kr)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매주 목요일까지 접수받습니다. 1등으로 뽑힌 독자께는 캠핑 의자 ‘헬리녹스 체어원’을, 2등 채택자께는 ‘책과함께어린이’의 세트를 드립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배우 하정우·차정원, 6년 연애 끝 12월 결혼한다

‘윤석열 변호인’ 김계리 “내란 피해자 어디 있는지 몰라도 집에 다 잘 있어” 궤변
![[단독] 한동훈 딸, ‘부모 찬스’ 의혹 ‘노트북 기부’ 내세워 서울시장상 수상 [단독] 한동훈 딸, ‘부모 찬스’ 의혹 ‘노트북 기부’ 내세워 서울시장상 수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4/53_17919582542347_20261014502167.jpg)
[단독] 한동훈 딸, ‘부모 찬스’ 의혹 ‘노트북 기부’ 내세워 서울시장상 수상

IMF “한국 부채비율 올해 46.1% 전망”…선진국 평균 절반도 안 돼

‘30년 상어 연구’ 최윤 박사 “부캉이 11월 중순 전 내보내야 안전”

이 대통령 “임광현, ‘훈식이형’ 이상 해내실 것…강훈식 수고 많으셨다”

“정치검사 공범” “검찰 흑역사 한 페이지”…김지용, 여권이 더 질타

“돈이 없어…탄광서 일했읍니다” 2195만원 기부한 80대 할머니

“1년 넘게 감금·폭행에 강제 혼인”…‘장모 살인’ 피해 유족 분노
![막말 오디션…“철수 합격!” [그림판] 막말 오디션…“철수 합격!”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4/53_17919741833972_20261014503354.jpg)
막말 오디션…“철수 합격!” [그림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