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박근혜의 효도교과서
이 모든 사달이 박근혜의 효심에서 비롯되어, ‘레전드 오브 새마을’을 만들기 위한 각하 부활 프로젝트.
진재남 독자
응모 안내
그주 표지 이미지에 잘 어울릴 문구와 그 뜻을 에 보내주세요. 2개의 아이디어를 채택해 이곳 ‘나도 카피라이터’난에 싣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hankyoreh21)에 매주 월요일 오후 공개하는 표지 게시물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제목에 ‘나도 카피라이터 응모’를 적어 전자우편(han21@hani.co.kr)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매주 목요일까지 접수받습니다. 1등으로 뽑힌 독자께는 캠핑 의자 ‘헬리녹스 체어원’을, 2등 채택자께는 ‘책과함께어린이’의 세트를 드립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해찬 전 총리 위독…이 대통령, 조정식 특보 베트남 급파

한덕수 ‘호텔 헬스장·돈가스집’ 목격담…“지금 등심, 안심 고를 때냐”

정청래 “사과할 각오로 합당 제안” 수습 나섰지만…당내 여진 계속

이번 주말 ‘영하 18도’ 강추위…눈 내리고 시속 55㎞ 강풍 분다
![이제 뵈는 게 없어짐 [그림판] 이제 뵈는 게 없어짐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122/20260122503788.jpg)
이제 뵈는 게 없어짐 [그림판]

여야, 한목소리로 “이혜훈 장남 입학 경위·아파트 청약 부적절” 질타

이혜훈, “부정청약 아파트 포기할 뜻 있나” 묻자 “네” “네” “네”

군, ‘무인기 침투’ 30대 남성 “정보사 공작 협조자 맞다”
![[단독] ‘민희진 역바이럴 의혹’ 파장…“하이브 본사로 소송 번질 수도” [단독] ‘민희진 역바이럴 의혹’ 파장…“하이브 본사로 소송 번질 수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23/53_17691351620735_20260123501181.jpg)
[단독] ‘민희진 역바이럴 의혹’ 파장…“하이브 본사로 소송 번질 수도”

“탄핵 박근혜가 출구전략이라니”…‘쇼’로 끝난 장동혁의 단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