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나의 목소리가 들려
제1068호 표지이야기를 읽고서 마음이 많이 떨리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저의 지난 연애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기 때문이죠. 표지이야기에 담은 피해자들의 이야기에서 나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했습니다. 물론 그들처럼 당당하게 용기를 낼 수 있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지만요. 그들의 목소리는 그저 남의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이제 ‘너’의 목소리보다 ‘나’의 목소리, 마음의 소리에 더 귀기울이고 싶네요.
고리(가명) 독자
응모 안내
그주 표지 이미지에 잘 어울릴 문구와 그 뜻을 에 보내주세요. 2개의 아이디어를 채택해 이곳 ‘나도 카피라이터’난에 싣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hankyoreh21)에 매주 월요일 오후 공개하는 표지 게시물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제목에 ‘나도 카피라이터 응모’를 적어 전자우편(han21@hani.co.kr)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매주 목요일까지 접수받습니다. 1등으로 뽑힌 독자께는 캠핑 의자 ‘헬리녹스 체어원’을, 2등 채택자께는 ‘책과함께어린이’의 세트를 드립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대법원에 반박한 법제처장 “재제청 요구, 헌법 위반 아니다”

코스피 8% 넘게 떨어져 서킷 브레이커…‘7월 폭락장’ 이후 처음
![[단독] 이승환 요청 받아들인 법원…‘콘서트 취소’ 구미시장 김장호 부른다 [단독] 이승환 요청 받아들인 법원…‘콘서트 취소’ 구미시장 김장호 부른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5/53_17920412498109_20261015501740.jpg)
[단독] 이승환 요청 받아들인 법원…‘콘서트 취소’ 구미시장 김장호 부른다
![알래스카 가스관공사 전 임원 “한국 750억달러 넘게 낼 수도” [인터뷰] 알래스카 가스관공사 전 임원 “한국 750억달러 넘게 낼 수도” [인터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5/53_17920270890038_20261014503694.jpg)
알래스카 가스관공사 전 임원 “한국 750억달러 넘게 낼 수도” [인터뷰]

‘5층서 추락’ 30살 예비신부 척추에 핀 11개…사격 국가대표 되기까지

“윤석열 20억 부러우면 감옥 가라”는 김민전…민주 “직접 가라”

가수 솔비-배우 이규한, 내년 4월 결혼…연애 프로그램서 인연

국중박 항일지사 글씨라던 ‘친일파 유묵’, 유홍준 소장품이었다
![[속보] 국회 행안위,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속보] 국회 행안위,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5/53_17920415238476_20261015501896.jpg)
[속보] 국회 행안위,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윤석열 변호인’ 김계리 “내란 피해자 어디 있는지 몰라도 집에 다 잘 있어” 궤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