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지면 다 죽는다 같이 살자 이놈들아
수도권에 집중된 전력 수요 때문에 지역에 원자력발전소를 짓고, 발전소와 수도권을 잇기 위해 또 지역에 765kV 송전탑을 짓는 ‘불평등’ ‘부정의’를 밀양 주민들이 알려주셨지요. 지금 고향을 잃은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미래 세대에게도 죄를 짓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김준호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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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주 표지 이미지에 잘 어울릴 문구와 그 뜻을 에 보내주세요. 2개의 아이디어를 채택해 이곳 ‘나도 카피라이터’난에 싣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hankyoreh21)에 매주 월요일 오후 공개하는 표지 게시물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제목에 ‘나도 카피라이터 응모’를 적어 전자우편(han21@hani.co.kr)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매주 목요일까지 접수받습니다. 1등으로 뽑힌 독자께는 캠핑 의자 ‘헬리녹스 체어원’을, 2등 채택자께는 ‘책과함께어린이’의 세트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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