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특강] 여기 청춘 수다 있수다
<한겨레21> 창간 17돌 기념 제8회 인터뷰 특강 ‘청춘’…
강연자·사회자·청중 구분 없는 이야기의 장으로 초대합니다
강연자·사회자·청중 구분 없는 이야기의 장으로 초대합니다
등록 2011-03-14 14:58 수정 2020-05-02 04:26
〈한겨레21〉 창간 17돌 기념 제8회 인터뷰 특강 ‘청춘’ 강의 일정
인터뷰 특강 시즌 8. 2004년 창간 10돌을 기념해 시작된 인터뷰 특강은 해를 거듭하며 매혹적이고 즐거운 주제로 여러분을 찾습니다. 인터뷰 특강은 사실 강연이 아닙니다. 일방적이지 않으니까요. 편의를 위해서만 강연자와 사회자, 청중을 구분하기로 합니다. 의 인터뷰 특강은 서로 얼굴을 마주하고 묻고 답하고 웃고 수다를 떠는 토크쇼 형식을 지향합니다. 2시간여의 특강은 강연자와 사회자의 대화, 강연, 강연자와 관객의 대화로 채워집니다. 지치지 않는 이야기의 향연은 종종 강연 시간을 훌쩍 넘겨버리기도 합니다.
올봄에는 인생의 봄, ‘청춘’에 대해 봄바람 같은 이야기들을 해보려 합니다. 때로 꽃샘추위처럼 혹독하지만 어쩔 수 없이 재잘거릴 수밖에 없는 푸른 시절에 대해 강연자들과 함께 한판 수다를 떨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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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크로스〉.〈이것은 왜 청춘이 아니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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