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0월20일 오후 강원도 오대산 진고개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2026년 10월20일 찾은 강원도 오대산의 단풍이 절정이다. 빨강, 노랑, 주황 알록달록 색깔이 산 전체를 뒤덮었다. 산 정상에서 이어진 단풍이 산 아래 산책길인 월정사 전나무숲 길까지 이어졌다. 10월1일 첫 단풍이 관측된 오대산은 14일부터 산 전체 80%가량이 물들며 전국에서 제일 먼저 절정 시기에 들어섰다. 단풍이 남하하면서 북한산과 덕유산, 소백산까지 단풍이 물들기 시작했다.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한라산의 첫 단풍도 지난해보다 17일 빨리 나타났다. 올해 단풍은 설악산에서 10월25일 절정을 이루고, 북한산·속리산은 11월4일, 지리산은 5일, 내장산은 11일 절정을 맞을 전망이다.
평창(강원)=사진·글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강원도 오대산 진고개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강원도 오대산 진고개 강릉 방향으로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강원도 오대산 진고개 강릉 방향으로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강원도 오대산 진고개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2026년 10월20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월정사 전나무숲 길을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월정사 전나무숲 길에 단풍이 물들어 있다.

시민들이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월정사 금강교를 건너고 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밥상 위의 삶을 아껴주신 선생님”…최불암 별세 추모 물결

김건희 측근들 “골프는 안쳐, 줄넘기”…매관매직·어좌 착석 잊었나

이 대통령 공유 ‘펨코 글’ 산후조리원, 다문화가족 이용은 2.8%뿐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사람”…최불암, 우리 이웃의 삶을 품다

‘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1심 무죄…아내는 벌금 500만원

최불암과 30년 전 선거에서 맞붙은 김민석 “선생님과 경쟁했던 건 큰 영광”

“남 형사 건강하지?”…‘수사반장’ 최불암의 마지막 대사, 연기가 아니었다
![‘민주 35%·국힘 30%’ 오차범위 안…이재명 정부 출범 뒤 양당 격차 최소 [갤럽] ‘민주 35%·국힘 30%’ 오차범위 안…이재명 정부 출범 뒤 양당 격차 최소 [갤럽]](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30/53_17933244500316_20261030500819.jpg)
‘민주 35%·국힘 30%’ 오차범위 안…이재명 정부 출범 뒤 양당 격차 최소 [갤럽]

6억원 내면 ‘평생 거주’라더니…미국 크루즈선, 연료비 폭탄에 운항 중단

다문화·이주노동자, 대통령이 키운 논란…참모진·장관들 수습 ‘급급’



















![[단독] 학부모에게 월 수백만원씩 ‘제2월급’ 받은 여자축구 감독 [단독] 학부모에게 월 수백만원씩 ‘제2월급’ 받은 여자축구 감독](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23/53_17927283699523_202610225038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