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한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한여름 날씨를 보인 2024년 6월6 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나들이를 나온 시민이 아이를 목말을 태운 채 분수 터널을 지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올여름에는 평년보다 심한 더위가 이어지고 집중호우도 잦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 일부 전문가는 올여름 엘니뇨 여파로 해수 온도가 높게 지속하고, 북태평양 고기압 세력이 강해지면서 기록적인 폭염이 나타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사진 · 글 김진수 선임기자 jsk@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홍준표 “TK 몰락 가슴 아파…비난 각오하고 김부겸 밀었지만, 진심 안 통해”

윤석열 김건희 부부 21억원 영치금…“무기징역이니 천억대 부자 되겠다”

주민 돕는다더니…법원 “태안 기름유출 피해단체들 2800억원 반환해야”

“트럼프, 젤렌스키가 ‘공격 중단’ 요청 6차례 무시하자 푸틴과 경유 거래”

노벨상 못 탄 트럼프 격분…“8개 종전시키고, 한국-북한 전쟁도 막고 있는데”

일요일 낮 최고 28도, 일교차 ‘최대 15도’…전국 내륙 중심 소나기

민주 “남의 딸 탈탈 털던 한동훈, 딸 수사는 덮었나” 연일 공세…한 “망상”

대구 상가서 천장 패널 쏟아져 38명 부상…이 대통령 “구조·수습 총력”

“옥상서 야구 사업하려면 허락받아라”…MLB 컵스, 업주에 승소

한국대사 부르고 초치 대신 “초청” 표현…우크라 “외교, 감정보다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