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한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한여름 날씨를 보인 2024년 6월6 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나들이를 나온 시민이 아이를 목말을 태운 채 분수 터널을 지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올여름에는 평년보다 심한 더위가 이어지고 집중호우도 잦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 일부 전문가는 올여름 엘니뇨 여파로 해수 온도가 높게 지속하고, 북태평양 고기압 세력이 강해지면서 기록적인 폭염이 나타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사진 · 글 김진수 선임기자 jsk@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폭염에도 에어컨 없이 28도…이 아파트 ‘블라인드’ 창밖에 달렸네

인간용 냉장고, 벌써 200대 팔려…살려고 들어가면 5℃ 냉풍

이 대통령, 형소법 개정 향해 “국민 피해 땐 안 하느니 못 해”
![[단독] ‘노무현 조롱’ 혐오인가…방미심위, 논쟁 끝 의결 보류 [단독] ‘노무현 조롱’ 혐오인가…방미심위, 논쟁 끝 의결 보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06/53_17860089006035_20260806503084.jpg)
[단독] ‘노무현 조롱’ 혐오인가…방미심위, 논쟁 끝 의결 보류

“엄마, 신발이 벗겨져”…못 돌아온 내 아들, 거실 쪽으로 새 구두 놔뒀어
![이민 단속에 한인도 1년6개월 구금…47년 산 미국 떠난다 [인터뷰] 이민 단속에 한인도 1년6개월 구금…47년 산 미국 떠난다 [인터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resize/test/child/2026/0805/53_17858888212417_8617858886784487.jpg)
이민 단속에 한인도 1년6개월 구금…47년 산 미국 떠난다 [인터뷰]

‘윤석열 전속 사진가 운영’ 외식업체 놀부, 기업회생 신청

박지원 “‘파묘 전문가’는 누구든 심판 받을 것”…전대 과열에 경고장

‘김부장’ 딸도 ‘월남보살’도 유튜버 출신…‘SNS 캐스팅’이 대세

트럼프, 미국서 ‘돌풍’ 한국계 주지사 도전자에 “공산주의자 광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