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쪽 지방에서는 꽃 소식이 한창이다. 2024년 3월19일 광주광역시 전남대 교정에 홍매화가 화사하게 폈다. 같은 날 강원도 지역에서는 때아닌 폭설로 대설주의보가 내렸다. 3월17일 서울에는 올해 첫 황사가 닥쳤고, 이 황사 탓에 20일 서쪽 지방에는 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렸다. 네 번째 봄 절기이자 봄이 완전해진다는 춘분이지만, 꽃 소식과 대설주의보에 황사까지 뒤섞여 계절을 가늠하기 어려운 요즘이다.
사진 연합뉴스, 글 박승화 선임기자 eyeshoot@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정청래, 당 워크숍 중 “김민석, 무례하고 폭력적인 마이크 독재”

네팔 고립됐던 한국인 현장소장은 남아 “직원 구조되면 나간다”

김민석 “정청래 ‘중도는 없다’론자”…정청래 “마이크 독재”

기초연금 개편안 ‘하후상박’ 진통…정은경 장관, 브리핑 돌연 취소

사라진 ‘수라상 물고기’, 금강서 되살아나 ‘서민 밥상’ 오를까
![[르포] 콩 심던 땅에 클린룸 기둥 ‘우뚝’…SK하이닉스, 미국 공장 첫삽 [르포] 콩 심던 땅에 클린룸 기둥 ‘우뚝’…SK하이닉스, 미국 공장 첫삽](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28/53_17878468950439_20260827503968.jpg)
[르포] 콩 심던 땅에 클린룸 기둥 ‘우뚝’…SK하이닉스, 미국 공장 첫삽

네팔 ‘연락 두절’ 한국인 9명, 쓸려간 건물에 있었는진 확인 안 돼

사, 퇴, 하, 겠, 습, 니, 다…“장동혁 평가? 7자면 돼” 이재오 맹공

“빈방서 ‘참을 인’ 쓰다 동의”…윤석열 감사원 ‘강압·조작’ 있었다

네팔 홍수 사망 최소 362명·실종 1400명으로…새 홍수 위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