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날을 나흘 앞둔 2023년 10월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한국어학당에서 외국인들이 코로나19 유행으로 4년 만에 열린 ‘외국인 한글백일장’에 참가해 다양한 주제로 한글 멋글씨 쓰기에 열중하고 있다. 이 학생들은 한글 입문 4주차 초급 학습자로 아직 문장을 쓰지 못해 한글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외국인 한글백일장은 한글날을 기념해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과 국외 동포에게 한글 창제의 뜻을 알리고 전세계에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연세대 한국어학당이 1992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사진·글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청해부대 호르무즈 파견, 권총 들고 강도 막다가 전쟁 투입되는 격”

또 한국 지목한 트럼프 “배은망덕…호르무즈 파병 성의 보여라”

이 대통령 “자동차 5부제 검토…중동 최악의 상황 염두”

민주 “검찰개혁법 19일 처리…공소청 검사 수사지휘 조항 삭제”

“윤 변호인단 만나라 돈·승진으로 회유” 홍장원 메모 쓴 보좌관 폭로

“적에겐 자비도, 포로 대우도 없다”…미 국방장관 ‘살해 지시’ 논란

트럼프에 미리 선수친 호주·독일 “호르무즈 군함 안 보내겠다”

“감사합” 뚝…‘골든’ 수상소감 끊은 아카데미에 “정말 무례” 비판 봇물

이 대통령 “검사 특사경 지휘 조항 삭제”…강경파 달래기

이 대통령, 기초연금 차등지급 검토 공식화…“빈곤 노인에 후하게”
















![[단독] 가두고 망신 주고 해고하고… 세브란스의 ‘민주노조 부수기’ 10년 [단독] 가두고 망신 주고 해고하고… 세브란스의 ‘민주노조 부수기’ 10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16/53_17736165260563_2026031250375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