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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미스터 김. 당신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잖아요. 그런데도 사람들은 당신의 인간극장 같으면서도 알고 보니 동물의 세계 같은 행태를 두고 세상에 이런 일이라고 놀라워하지요. 그래도 당신, 너무 실망하지 마요. MB는 정말로 당신을 사랑했나봐요. 그대 없인 못 살겠나봐요. ㅂㄱㅎ도 당신과 해피투게더하고 싶은가봐요. 당신이 사장으로 있는 것을 계속 보고 싶다고 하나봐요. 세상은 넓어요. 그냥 다른 일 찾아보세요.
모두 몇 개의 드라마·프로그램 제목이 등장했을까요? MBC 시청률보다 높은 것들만 모아봤습니다. MBC 김재철 사장은 과연 다른 일을 찾을까요? 저녁 8시로 옮긴 를 사람들은 ‘MBC8’이라고 부른다네요. 음, 센스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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