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미, 완전범죄는 없다
한국일보 경찰팀 지음, 북콤마 펴냄, 1만6천원
경찰서를 출입하며 사건을 취재하는 현직 기자 8명의 ‘범인 잡는 과학’ ‘완전범죄는 없다’ 스토리텔링. 검시, 화재·지문·유전자 감식, 혈흔 형태 분석, 법 최면, 지리 프로파일링 등 12개 열쇳말을 바탕으로 정교하게 사건을 재구성했다.
국가의 사기
우석훈 지음, 김영사 펴냄, 1만5500원
의 저자가 광고, 주식, 다단계, 신용등급까지 실생활에 연관된 사회문제를 하나하나 꺼내 분석하고, 원전 마피아, 4대강, 버스 준공영제, 도시재생 등 수십조원이 드는 국가사업의 현실을 샅샅이 추적한다.
걸 페미니즘
청소년 페미니스트 27인 지음, 교육공동체벗 펴냄, 1만5천원
페미니즘 리부트, 이번엔 ‘걸페미’다. 학교X페미니즘 문화제, 딸들의 페미니즘 프로젝트 등을 진행한 10대 페미니스트가 학교, 알바, 임신, 걸그룹에 대해 털어놓는 경험은 ‘여자 어른’에게도 신선한 충격이다.
지구의 절반
에드워드 윌슨 지음, 이한음 옮김, 사이언스북스 펴냄, 1만9500원
인류가 생물 다양성의 파괴자로 군림한다면 인간도 공룡처럼 멸종하고 말 거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20세기를 대표하는 과학 지성 에드워드 윌슨의 ‘인류세’ 3부작 중 마지막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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