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보이의 무릎 ‘탁’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재선거” 하자더니 오세훈 이기자 조용…결과 따라 나부끼는 국힘

오세훈 “시민이 민주주의 안전판 남겼다…투표지 문제, 묻어둘 순 없어”

오세훈, 서울시장 5선 성공…정원오에 막판 역전승

이 대통령 “투표용지 부족…매우 큰 유감, 책임 물어야”
![민심의 성적표, 합격증은 쥐었지만… [그림판] 민심의 성적표, 합격증은 쥐었지만…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604/5517805321108368.jpg)
민심의 성적표, 합격증은 쥐었지만… [그림판]

2천표 가둔 ‘부정선거론 행패’…선관위 직원 잡고 밀치며 “재투표”
![[포토] 잠실7동 ‘투표함 대치’…2천여표 개표장 이송 못해 [포토] 잠실7동 ‘투표함 대치’…2천여표 개표장 이송 못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604/53_17805382332605_20260604501923.jpg)
[포토] 잠실7동 ‘투표함 대치’…2천여표 개표장 이송 못해

민심, 이재명 정부에 힘 실어줬다…여당 지방선거 승리

오세훈 48.8%로 역전, 정원오 48.5%…서울 개표율 95%

잠실7동 ‘투표함 대치’ 계속…2천명분 담긴 2개, 개표장 못 가
![[단독] “스타벅스님, 제발 와주세요”… 임대료까지 깎아준 도로공사 [단독] “스타벅스님, 제발 와주세요”… 임대료까지 깎아준 도로공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30/53_17800819829355_2026052850375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