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이정우
불사조다. 새누리당에서 새 된 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박세일 대표의 ‘국민생각’ 비례대표 1번으로 날아올랐다. 누구도 이런 식으로 거하게 살아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는 것은 좀 과하고…. 부활의 길을 이리도 쉽게 찾으실 줄 차마 몰랐다, 는 표현은 어떨까. 어찌됐든 “무소속으로 출마하지는 않겠다”는 약속은 지켰다. 갑자기 불현듯 떠오른 국민을 위한 생각. 나경원 전 의원이 진작 전여옥 의원의 멘탈을 전수받았다면, 서울시의 주인은 지금의 그분이실까. 흠흠. 이승철이 부릅니다.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국방장관, ‘진급’ 박정훈 준장에 첫 임무…“북한 침투 무인기 철저 수사”

보수·진보 넘나들며 승승장구…‘처세 달인’ 한덕수의 몰락
![총보다 강한 건 우리 안에 [그림판] 총보다 강한 건 우리 안에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121/20260121504077.jpg)
총보다 강한 건 우리 안에 [그림판]

트럼프, 그린란드 이어 인도양 차고스 제도에도 야욕

머스크 “한국인 한발 앞서 있다”…2억명 보는 계정에 칭찬, 왜?
![울컥 북받친 이진관 판사 “국민의 용기, 내란 끝냈다” [영상] 울컥 북받친 이진관 판사 “국민의 용기, 내란 끝냈다” [영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121/7917689814031351.jpg)
울컥 북받친 이진관 판사 “국민의 용기, 내란 끝냈다” [영상]

트럼프, 유럽 ‘그린란드 관세’ 전격 철회…“나토와 합의 틀 마련”

한덕수 ‘호텔 헬스장·돈가스집’ 목격담…“지금 등심, 안심 고를 때냐”

‘왜 안 와…’ 국힘, 청와대·민주당에 “단식 장동혁 위로방문 해야 도리”

‘대쪽 판사’ 이진관…소란 피우면 “감치”, 선서 않자 “과태료” 딱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