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저커버그
마크 저커버그. ‘하버드대 천재’라는 표현이 더 이상 어울리지 않는다. 페이스북은 2월1일 역대 인터넷 기업 중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를 신청했다. 페이스북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기업공개를 신청한 자금조달 규모는 50억달러(약 5조6천억원)다. 시장에서는 페이스북의 기업가치가 최고 1천억달러라고 추정한다.
마크 저커버그는 “페이스북이 당면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인간관계 강화라고 믿는다”며 “해커의 길을 가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내년부터 1달러의 연봉을 받는다. 미 경제지 는 그의 해커 선언이 구글의 “악해지지 말자”는 선언을 연상시킨다고 전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텅스텐 주산지 상동광산, 외국 기업에 헐값 매각…잃어버린 자원주권

윤석열 ‘식탐 논란’에 박지원 “호텔 갔나? ‘아직도 미쳤구나’ 생각”

문형배 “계엄 사법심사 왜 못하나, 대통령도 헌법 통제 받아야”
‘월 35만원’ 기초연금 탈락했어도…다음엔 요건 맞으면 ‘자동 신청’

‘김부겸 지지’ 홍준표에 국힘 “타고난 인성…정계 은퇴하라” “도움되나 회의적”

월급 200만원 주면 누가 조선소에 오겠습니까?

“이재명 현행범” 이진숙 ‘선거법 위반’ 보완수사…경찰 “혐의 인정”
![민주 48% 최고, 국힘 18% 최저…지지율 격차 최대 [갤럽] 민주 48% 최고, 국힘 18% 최저…지지율 격차 최대 [갤럽]](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03/53_17751808612386_20260403500944.jpg)
민주 48% 최고, 국힘 18% 최저…지지율 격차 최대 [갤럽]
![4·3 기록이 운명…남매가 학살 현장 다랑쉬굴에 바친 책들 [.txt] 4·3 기록이 운명…남매가 학살 현장 다랑쉬굴에 바친 책들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03/53_17751749810797_20260402503980.jpg)
4·3 기록이 운명…남매가 학살 현장 다랑쉬굴에 바친 책들 [.txt]

김정은, 주애와 ‘펫샵’ 찾아 강아지·고양이 ‘쓰다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