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한겨레21

장필수기자

장필수
기획부동산 업체에 위장 취업도 해봤고 산재 피해자를 찾고자 아파트 두 동을 전부 뒤져본 경험이 있는 기자. 당신을 위해 오늘도 듣고 질문하고 씁니다.
“사형수·무기수 없었다”… 영화 ‘실미도’ 23년 만의 자막 수정

“사형수·무기수 없었다”… 영화 ‘실미도’ 23년 만의 자막 수정

2026-10-02 0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