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휘기자

땀흘려 일하는 이 땅의 2000만 노동자가 일터에서의 노동만으로도 존중받고 저녁이 있는 삶을 즐기며 자아를 실현하는 한편 법의 울타리 안에서 노동자로서의 권리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이를 위해 여전히 경제 성장의 말단 변수로 노동을 취급하는 이 나라의 정치와 노동행정, 자본 쪽이 노동에 비해 압도적 우위에 서 있는 지금의 기울어진 노사관계를 혁신해야 합니다. 한국 사회 곳곳에 침투한 스미스들(영화 <매트릭스>에 나오는 그 스미스)을 말과 글로써 격파해나가는 것도 필요합니다.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배우 하정우·차정원, 6년 연애 끝 12월 결혼한다

‘윤석열 변호인’ 김계리 “내란 피해자 어디 있는지 몰라도 집에 다 잘 있어” 궤변
![[단독] 한동훈 딸, ‘부모 찬스’ 의혹 ‘노트북 기부’ 내세워 서울시장상 수상 [단독] 한동훈 딸, ‘부모 찬스’ 의혹 ‘노트북 기부’ 내세워 서울시장상 수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4/53_17919582542347_20261014502167.jpg)
[단독] 한동훈 딸, ‘부모 찬스’ 의혹 ‘노트북 기부’ 내세워 서울시장상 수상

‘30년 상어 연구’ 최윤 박사 “부캉이 11월 중순 전 내보내야 안전”

IMF “한국 부채비율 올해 46.1% 전망”…선진국 평균 절반도 안 돼

새 비서실장, 정무형보다 정책 실무형…대통령 국정 장악력 세질 듯

이 대통령 “임광현, ‘훈식이형’ 이상 해내실 것…강훈식 수고 많으셨다”

“1년 넘게 감금·폭행에 강제 혼인”…‘장모 살인’ 피해 유족 분노
![막말 오디션…“철수 합격!” [그림판] 막말 오디션…“철수 합격!”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4/53_17919741833972_20261014503354.jpg)
막말 오디션…“철수 합격!” [그림판]

“돈이 없어…탄광서 일했읍니다” 2195만원 기부한 80대 할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