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휘기자

땀흘려 일하는 이 땅의 2000만 노동자가 일터에서의 노동만으로도 존중받고 저녁이 있는 삶을 즐기며 자아를 실현하는 한편 법의 울타리 안에서 노동자로서의 권리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이를 위해 여전히 경제 성장의 말단 변수로 노동을 취급하는 이 나라의 정치와 노동행정, 자본 쪽이 노동에 비해 압도적 우위에 서 있는 지금의 기울어진 노사관계를 혁신해야 합니다. 한국 사회 곳곳에 침투한 스미스들(영화 <매트릭스>에 나오는 그 스미스)을 말과 글로써 격파해나가는 것도 필요합니다.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28살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다 닫는” 이유 [.txt] 28살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다 닫는” 이유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07/53_17860597553242_20260806503547.jpg)
28살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다 닫는” 이유 [.txt]

김민석 호남 - 정청래 수도권 “우위”…71% 승부처 ‘과반’ 총력전

미 이민단속국 구금시설서 한국인 3명 사망…2명은 자살

김건희 “영부인은 옷 색깔마다 클러치백 필수…짝퉁 많이 샀다”

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최소 20명…“붕괴 건물에 사람들 갇혀”

미 이민단속국 요원 갑자기 오면?…“문 열지 말고, 묵비권 행사해야”

김민석 “경제정책 다뤄봤나” 정청래 “사람 무시 일가견”

폭염에도 에어컨 없이 28도…이 아파트 ‘블라인드’ 창밖에 달렸네
![4m 샴악어 발견이 반갑지만은 않은 이유 [왜냐면] 4m 샴악어 발견이 반갑지만은 않은 이유 [왜냐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10/53_17863514578742_20260810502757.jpg)
4m 샴악어 발견이 반갑지만은 않은 이유 [왜냐면]

강제로 250개…‘문신 지옥’ 교제폭력이 무너뜨리지 못한 존엄한 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