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종영기자
토요판팀장. 고래에 관심이 많은 환경 담당 기자다. 인간사와 동물사를 아우르는 논픽션을 쓴다. <북극곰은 걷고 싶다>와 <고래의 노래> <지구는 뿔났다> 등을 지었다
코로나, 음식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세상을 바꾼 동물] 낭만으로 시작해 비극으로 끝난 사랑
어린이를 사랑한 돌고래 ‘오포’
2009년 7월도 오는데 2011년 7월은 안 오겠소?
[인권OTL-숨은인권찾기] 국기에 대한 맹세, 벌써 1년
우리 안에 갇힌, 우리 안의 ‘한국인’들
[서해성] 아시아의 아이들아, 옛날 옛적에~
‘조폭’같은 재벌 회장, 무엇을 믿은 걸까
정부는 우토로와의 약속을 잊었는가
붉은 지구
국기에 대한 맹세, 스리슬쩍 보존하세
[구혜경] 아프리카야, 고마워
100개의 카페에 100개의 문화가!
[이우평] 돌멩이 하나, 흙 한 줌도 추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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