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혁준기자

1. 의미와 재미가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2. 글 쓸 때마다 주격조사 (이)와 보조사 (은)의 차이를 고민합니다. 3. 운이 좋아 친구보다 오래 살아남았습니다.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375억 줘도 땅 안 팔아”…AI 데이터센터 제안 거절한 ‘시골 모녀’

“맨손으로 파묻힌 사람 여럿 구해…아파트 2층까지 산사태, 말도 마소”
![[영상] 거제 ‘건물 2층 높이’ 물살…“이런 폭우는 70 평생 처음” [영상] 거제 ‘건물 2층 높이’ 물살…“이런 폭우는 70 평생 처음”](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17/53_17869275354813_20260817500460.jpg)
[영상] 거제 ‘건물 2층 높이’ 물살…“이런 폭우는 70 평생 처음”

“그래미, 한국 가수가 미국 상 휩쓰는 상황 두렵나”…BTS 편에 선 유럽

조갑제 “광복절 ‘올공행’ 장동혁, 재선거라는 불량상품 파는 사기극”

광복절 태극기에 국힘 “반국가 신종 암호”…5개 모두 ‘진짜’다

이 대통령 “오늘부터는 민주당 새 지도부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

‘5·18 포럼’ 이진숙, 국힘 윤리위 제소…당원 3700명 “당명 불복” 사유

김민석, 과반까지 1%…최민희·박선원 0.3%p 차이, 수석최고위원은?

청와대 행진 이주노동자 “노조 가입했다고 재계약 거부…차별 멈춰라”

![[단독] ‘키스방 알리미’ 첫 유죄 판결… 성매매 광고 집행유예 [단독] ‘키스방 알리미’ 첫 유죄 판결… 성매매 광고 집행유예](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14/53_17866996872121_20260814500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