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8~30일
민주당은 4·27 재보선 강원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을 실시해 3월31일 결과를 발표한다. 최문순·조일현·이화영 전 의원이 경선에 참여하며, 당원 전수 전화면접 조사 50%와 국민여론조사 50%를 반영해 최종 후보를 뽑는다.
3월30일
국토해양부는 동남권 신공항 후보지인 부산 가덕도와 경남 밀양의 입지평가 결과를 발표한다. 그 결과에 따라 한 곳이 선정되지만, 공항건설 타당성을 충족하는 절대점수를 못 넘으면 모두 탈락할 수 있다.
3월24일~4월1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뒤 시민사회에선 다큐멘터리 ‘야만의 무기’가 자주 오르내린다. 부안·경주 방폐장 유치 문제가 주제인 반
핵 다큐다. 3월26일 서울 홍익대 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인디다큐페스티벌’을 통해 만날 수 있다. 3월24일 의왕길학교 교사모임, 3월30일 광주 대안학교 ‘지혜학교’, 4월1일 5·18 재단과 광주환경연합에서도 상영이 예정돼 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K-축구 구하기’ 박지성 손잡은 혁신위…이영표·박주호 합류

정성호 법무 “신천지 교도관, 이만희 석방하려 낙상 사고 연출했나”

이언주 “상임위원장, 나만 쏙 빼고 나눠먹기…정치보복인가”
![[단독] 장윤기 집주인, 경찰 아빠 “방 치워달라” 요청 문의…경찰 “괜찮다” [단독] 장윤기 집주인, 경찰 아빠 “방 치워달라” 요청 문의…경찰 “괜찮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3/53_17830722940018_6817830722729692.jpg)
[단독] 장윤기 집주인, 경찰 아빠 “방 치워달라” 요청 문의…경찰 “괜찮다”

70살부터 서울지하철 무임 추진…60대 “지하철 택배 관둬야”

‘마스크’ 홍명보, 이틀 만에 미국 갔지만…국내 청문회·수사·감사 줄줄이

일본 모리야스 감독 “홍명보 열심히 노력…한국 성적 최악 아냐”

‘총리급’ 이병태 “5·18 성역 됐다…‘배재고 징계’ 북한 같아”

‘지각 장마’ 다음주 초까지…체감 31도 안팎 고온다습

‘갓끈’ 또 고쳐맨 트럼프…‘상호관세 유예’ 직전 우량주 360만달러 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