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AP CHRISTOPHE ENA·
▣ 글.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3월23일 파리 앵발리드 광장에서 벌어진 노동법 관련 시위 도중 한 젊은이가 불 붙은 옷으로 사진기자를 내려치고 있다. 프랑스 정부의 최초고용계약법(CPE) 추진에 반대하는 학생과 노동자들의 시위가 격렬해지고 있다. 시위를 하는 이유는 불만사항을 보여주고 요구하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다. 사진기자는 보여주기 위해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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