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3월9일 ‘페레스 평화센터’가 주관하는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이스라엘 텔아비브를 방문한 미국 여배우 샤론 스톤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이 선물한 그녀의 초상화를 자랑스럽게 보여주고 있다. 초상화 속의 그녀는 전혀 섹시하지 않지만 평화를 기리는 마음이 아름답다. 페레스 평화센터는 1994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시몬 페레스가 1996년에 ‘중동평화를 위해’ 설립한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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