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3월9일 ‘페레스 평화센터’가 주관하는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이스라엘 텔아비브를 방문한 미국 여배우 샤론 스톤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이 선물한 그녀의 초상화를 자랑스럽게 보여주고 있다. 초상화 속의 그녀는 전혀 섹시하지 않지만 평화를 기리는 마음이 아름답다. 페레스 평화센터는 1994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시몬 페레스가 1996년에 ‘중동평화를 위해’ 설립한 단체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같이 공부해야지…어떻게 보내” 교정 채운 통곡…광주 고교생 발인

“한동훈, 얼굴 피범벅 ‘고문수사’ 의혹 정형근 선택…민주시민 모독”

이란 국영방송 “한국 선박 표적”…주한 이란대사관은 일단 ‘선긋기’
![[단독] 권익위 전 부위원장-윤석열 심야회동 뒤 ‘김건희 명품백’ 종결 [단독] 권익위 전 부위원장-윤석열 심야회동 뒤 ‘김건희 명품백’ 종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07/53_17781448363359_20260507503418.jpg)
[단독] 권익위 전 부위원장-윤석열 심야회동 뒤 ‘김건희 명품백’ 종결
![‘한덕수 운명’ 보살님은 봤을까 [그림판] ‘한덕수 운명’ 보살님은 봤을까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507/20260507503646.jpg)
‘한덕수 운명’ 보살님은 봤을까 [그림판]

개헌안 표결, 국힘 전원 불참에 무산…우원식 “내일 재표결”

유치원에 할머니·할아버지 돌봄사…정부, 인력지원 늘린다

‘5천만의 반도체’가 벌어 올 1200조…‘공정 배분’ 화두 던졌다

시민단체, 김진태 공수처 고발…“기획 부도로 금융대란 촉발”

사라진 발코니, 우리가 잃어버린 ‘집’의 숨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