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12월22일 체코에서 열린 월드컵 스키 여자 회전 종목에서 2위를 차지한 크로아티아의 야니차 코스텔리치가 기뻐하며 기분을 내고 있다. 은메달을 목에 걸고도 1위를 못했다고 우는 선수는 한국에만 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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