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12월22일 체코에서 열린 월드컵 스키 여자 회전 종목에서 2위를 차지한 크로아티아의 야니차 코스텔리치가 기뻐하며 기분을 내고 있다. 은메달을 목에 걸고도 1위를 못했다고 우는 선수는 한국에만 있나 보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트럼프 “이란 작전 2~3일 내 종료할수도”…장기전·외교 재개 모두 열어둬

트럼프의 공습 ‘이란 정권교체’ 가능할까…중동 장기광역전 우려

범여권 주도 ‘사법 3법’ 완료…‘법원행정처 폐지’ 추가 입법 만지작

트럼프, 이란 국민에 “우리 작전 끝나면 정부 장악하라”

동사무소 직원 ‘점 하나’ 실수로 남동생이 남이 되었다

송언석, 천영식 8표차 부결에 “당 의원 일부 표결 참여 못해, 사과”

장동혁 “2억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누구처럼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예루살렘에 미사일”

이 대통령 “개 눈에는 뭐만”…‘분당 아파트 시세차익 25억’ 기사 직격
![왜 부자는 수돗물을 마시고 가난한 사람이 병생수 마실까 [.txt] 왜 부자는 수돗물을 마시고 가난한 사람이 병생수 마실까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27/53_17721459993113_20260226504293.jpg)
왜 부자는 수돗물을 마시고 가난한 사람이 병생수 마실까 [.t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