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7일 타이 랏차부리의 왓탐 욧 통 절에서 불교승려들이 헬멧을 쓰고 경을 읽고 있다. 근처 공장에서 날아드는 돌조각을 막기 위한 조치다. 마음의 흔들림은 의지로 막을 수 있지만 머리에 돌이 날아드는 것은 달리 방법이 없었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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