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일주일간 이어진 중국 국경절 연휴의 마지막 날인 10월7일 베이징의 한 공원에서 펼쳐진 서커스 공연에서 곰이 조련사의 지시에 따라 공 위를 걷고 있다. 중국에선 동물의 권익을 위한 단체가 사실상 없는 형편이며 서커스는 여전히 대중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연휴가 끝났으니 돈을 벌어주던 곰도 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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