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미 육군 병력이 9월8일 텍사스 라레도 서쪽 255번 도로를 따라 멕시코 군인 수송 차량 대열을 인도하고 있다. 이 차량 대열은 허리케인 ‘카트리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샌안토니오로 향하고 있다. 멕시코군이 미국 땅에서 작전을 하게 된 것은 1846년 미국과 멕시코의 전쟁 이래 처음이다. 당시 미국은 멕시코 영토인 뉴멕시코와 캘리포니아를 강제로 사려다 여의치 않자 선전포고를 했고 전쟁에서 이겨 애리조나, 네바다, 캘리포니아, 유타 그리고 뉴멕시코의 일부 등 136만㎢에 이르는 거대한 영토를 확보하고 1500만달러를 멕시코에 줬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엄마 뱃속보다 짧은 생”…3명 살리고 떠난 9개월 ‘아기 천사’

주한미군사령관 “중국에 한국은 아시아에 꽂힌 단검”…또 논란의 발언
![조희대, 자신에게 반기 들 대법관을 제청하라 [박용현 칼럼] 조희대, 자신에게 반기 들 대법관을 제청하라 [박용현 칼럼]](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27/53_17798726709693_7117798716579104.jpg)
조희대, 자신에게 반기 들 대법관을 제청하라 [박용현 칼럼]

트럼프 “호르무즈 누구도 통제 못 해…오만도 따르지 않으면 폭파”

박민식 “박근혜 30년 구형, 가짜 보수”…한동훈 “윤석열이 한 걸 왜 내게”

“윤석열은 진정한 영웅, 고난 알고도 계엄 선택”…국힘 군산갑 후보, 장문 편지

28일부터 여론조사 공표 금지…부산 북갑·평택을 초접전

삼성전자 ‘그들만의 성과급 잔치’ 비판에…“5조 환원” 사회적 책임 강화

국힘 계양을 후보, 전한길과 계엄 대화 중 “역사 재평가될 것”

북한 “조선의 본때 과시”…우승 ‘내고향축구단’ 성대한 환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