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세계의 풍경 일본 도쿄도지사 이시하라 신타로(앞쪽)가 5월20일 중국과 영토 분쟁을 빚고 있는 일본 최남단 바위섬인 오키노토리섬 앞에서 수영을 하고 있다. 이시하라의 이런 의도적 행동은 중국과의 긴장 상태를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보이는데, 어느 날 독도 앞바다에서도 그가 불쑥 나타날지 모를 일이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단독] 장동혁, 미국 언론에 “대미관계 큰 문제” 기고문 [단독] 장동혁, 미국 언론에 “대미관계 큰 문제” 기고문](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10/53_17783824265863_20260507500977.jpg)
[단독] 장동혁, 미국 언론에 “대미관계 큰 문제” 기고문

치매 어르신 꿀물 사드리고, 지구대 모셔온 고3 “손 차가우셔서…”

“응급구조사 꿈꾸던 제 친구예요”…고교생 피살에 ‘학생 성명문’ 번진다

이스라엘, 이라크에 제멋대로 ‘군사기지’ 세웠다…들키자 군인 사살

민주 “장동혁, 예수를 내란 정당화에 악용…국민 마음 짓밟았다”

헌법 전문에 ‘윤 어게인’ 주장 넣자는 국힘…어그러진 개헌의 미래는

“박상용 검사 ‘음주 추태 의혹’ 제기 강미정·최강욱·강성범, 2천만원 배상하라”

오늘부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3채부터 최고세율 82.5%

전한길 “장동혁 니 당대표 내가 만들어줬잖아”…또 전당대회 ‘청구서’

전차 한대 없는 러 전승절 행사…우크라 드론 위협에 ‘쿠데타설’ 덮쳐 ‘흉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