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타이타닉호 3등실의 메뉴판이 4월14일 공개됐다. 현존 유일본으로 알려진 이 메뉴판은 구조된 3등실 손님 사라 로스의 핸드백에 들어 있던 덕에 보존된 것인데, 오는 5월1일 경매에 부쳐져 2만6400파운드 정도에 팔릴 것으로 예상된다. 타이타닉호는 1912년 4월14일 빙산과 충돌해 15일 새벽 침몰했고 승객 가운데 1513명이 희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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