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타이타닉호 3등실의 메뉴판이 4월14일 공개됐다. 현존 유일본으로 알려진 이 메뉴판은 구조된 3등실 손님 사라 로스의 핸드백에 들어 있던 덕에 보존된 것인데, 오는 5월1일 경매에 부쳐져 2만6400파운드 정도에 팔릴 것으로 예상된다. 타이타닉호는 1912년 4월14일 빙산과 충돌해 15일 새벽 침몰했고 승객 가운데 1513명이 희생됐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 대통령 지지율 67%, 취임 뒤 최고…“다주택 정책 잘했다” 62% [NBS] 이 대통령 지지율 67%, 취임 뒤 최고…“다주택 정책 잘했다” 62% [NBS]](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26/53_17720725126758_20260226501531.jpg)
이 대통령 지지율 67%, 취임 뒤 최고…“다주택 정책 잘했다” 62% [NBS]

박정훈, ‘항명’ 기소 군검사 재판서 “권력의 사냥개들” 비판

‘안귀령 황당 고발’ 김현태, 총부리 잡혔던 전 부하 생각은?

동사무소 직원 ‘점 하나’ 실수로 남동생이 남이 되었다

‘농지 전수조사’ 준비 착수…매각명령, 매해 1000명서 대폭 늘 듯

이 대통령 “불법 계곡시설 허위보고한 공직자들, 재보고 기회 준다”

국힘, 대구·경북 행정통합 ‘찬성’ 입장 정리

기초연금 개편, 차등 지급·수급자 감축 검토

국세청 직원과 싸우다 던진 샤넬백에 1억 돈다발…고액체납자 81억 압류

‘불륜 파묘’ 빌 게이츠 “러시아 여성 2명 만나…엡스틴 피해자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