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3월23일 인도 파트나에서 전통 축제인 홀리를 맞아 대학생들이 모여 화려한 색상의 가루를 서로의 얼굴에 바르고 있다. 홀리는 인도에서 가장 오래된 축제 중 하나로 악마를 쫓고 승리한 전설에서 유래하며 해마다 3월에 음력 보름이 되는 날의 다음날부터 열린다고 한다. 마을의 모든 사람들이 얼굴에 색 가루(Gulal)와 물을 뿌리는 것은 봄과 함께 새로운 희망과 열정을 누리고 악운과 악령을 날려버리는 의미가 있다. 봄이 오면 주변의 모든 색이 화려해지는 자연의 이치를 따르는 것 같다. 사진=EPA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전한길 ‘북한에 원유 반출’ ‘5·18 북한 개입’ 허위사실 유포 혐의 추가조사

“K-팝 나오면 나도 모르게 볼륨 줄여요”…나만 그런 게 아니다

미사일 부족 모르고 이란전 재개했나…미 국방부가 백악관에 숨겼다?

대선 후보였지만 암초 만난 오세훈, 사법 리스크 안고 시정 운영

‘유죄’ 오세훈…박지원 “장동혁 재선거 꿈, 직접 이뤄주나”

‘당락 44표 차’ 통영시장 선거, 27일 재검표…득표수 같으면?

민주,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법안 이르면 다음주 처리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명태는 이미 잡혔는데… [그림판] 명태는 이미 잡혔는데…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722/20260722503370.jpg)
명태는 이미 잡혔는데… [그림판]

정청래 “‘뉴이재명’ 당 주류 되면 총선·대선 어려움 있겠다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