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수십년 만에 최악의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타이 나콘랏차시마의 람따콩 댐에서 3월17일 어민들이 고기를 잡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가뭄이 심각해져 900여만명의 주민들이 식수와 농업용수 부족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인공 강우의 전문가이자 특허까지 가지고 있는 푸미폰 국왕이 직접 나서 왕실 일정을 전면 유보하고 ‘구름씨 뿌리기’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나사(NASA)의 과학자들은 최근 온실가스의 증가가 엘니뇨 현상과 결합되어 2005년이 1800년대에 지구 온도를 측정한 이래로 가장 더운 해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규정 잘 따라줘 감사”…개방 시사

‘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유서 남겨

“남쪽으로 대한민국과 접하고”…영토 새로 규정한 북 헌법, 통일도 사라져

‘오만한 민주당’ 보수 결집 부르나…격전지 격차 좁혀져

미-이란, ‘종전 뒤 30일 협상’ 합의 근접…이란 “미 제안 검토 중”

강경화 주미대사, ‘쿠팡 옹호’ 미 공화당 의원들에 답신 발송
![‘무소속’ 한동훈의 필승 전략 [그림판] ‘무소속’ 한동훈의 필승 전략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506/20260506503675.jpg)
‘무소속’ 한동훈의 필승 전략 [그림판]

“안 할란다 단일화”…한동훈·박민식, 엇비슷한 지지율에 신경전

딸 이름에 ‘예쁠 래(婡)’ 못 쓴다…이름 한자 9389개 제한, 합헌

‘스타워즈’에 트럼프 합성…“디즈니, 고소해달라” 거센 역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