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독일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일하는 집배원인 안드레아스 오베라우어가 3월3일 독일 그라이나우(Grainau) 근처 주그스피츠 산 위에서 자신이 2964m에서 일하는 모습을 담은 특별 우표를 보여주고 있다.
아이들에게 집배원은 늘 좋은 소식을 전해주는 따뜻한 모습으로 비쳐진다. 이제 봄이 오면 독일의 산골에도 한국에도 행복한 소식이 전해지길 기대한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 대통령, 우크라 향해 “상대국 원수 거짓말쟁이 만들어…사과 거부 시 추가 조치”

추경호 징역 20년 구형에…대구 시민사회 “내란 진실 밝히고 법적 책임 져야”

홍준표 “박정희 동상, 나 닮았다 비아냥거리더니…”

‘식사 후 아내에게 잘 먹엇소, 말하기’…95살 할아버지의 삐뚤빼뚤 손메모

“근혜야, 웬일이냐 내가 맞을 흉탄을…” ‘암살자(들)’ 논란에 박정희 편지 공개

“전두환 내란 아니다“던 국힘 김태규…“5·18 관련 사실 부정하려던 것 아냐”

인신공격도 모자라…극우단체, ‘암살자(들)’ 유해진 집 앞 집회 연다

이 대통령, 정청래와 4시간 만찬…“국정 현안·당내 사안 공감대”

이 대통령 “저소득층 기초연금 더 두텁게…노인 일자리 118만개로”

공개연애 구교환·이옥섭 커플, 4년 전부터 부부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