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 미 제7기갑 연대 2대대 소속 병사들이 다음 명령을 기다리며 팔루자 외곽에서 대기하고 있다. 이 사진은 미군의 관리와 통제하에서 기록되는 임베디드 취재진이 보낸 것 가운데 하나이다. 지금 팔루자에서 수없이 죽어가고 있는 이 전쟁의 최대 피해자들 사진은 전해지는 것이 없다. 비록 병사들도 이 전쟁의 주체는 아니지만 대안이 없는 경우라 해도 이런 사진은 진실을 덮고 왜곡하는 뉴스다.(사진 / 로이터 연합)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2030 직원 탓하니, 불매 의지 더 커져”…정용진 사과 역풍

박근혜 뛴다지만…김종인 “선거의 여왕 옛말, 분위기 이미 확정”

삼성전자 성과급 잠정합의안 73.7% 찬성 가결…디엑스 부문은 반발

독사에 물릴 위험 높아진다…기온 상승으로 서식지 확장

7월부터 기초연금 탈락해도, 수급 가능성 확인되면 ‘자동 신청→지급’
신세계 “스벅 탱크데이, 고의성 입증할 근거 못 찾았다”

이 대통령, 자갈치시장 ‘깜짝 방문’…“악수하려고 손 씻고 기다렸어요”

‘윤석열 방통위’ 이진숙·김태규, 국힘 우세 지역서 접전…“윤 어게인 탓”

‘계엄의 추억’ 찍나? 김현태, 국회 웃으며 활보 “그날 추웠지”

“윤석열은 진정한 영웅, 고난 알고도 계엄 선택”…국힘 군산갑 후보, 장문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