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 8월20일 독일 베를린 티에르가르텐 ’승리의 기둥’ 앞 광장에 100만여개의 촛불이 밝혀지고 있다. 이 촛불은 전세계의 고통과 억압을 받는 어린이들을 위한 것이다. 이 행사는 ’월드 비전’의 후원을 받아 베를린에 있는 30곳의 학교 학생들이 시작한 것이다. 촛불 하나하나가 축구공을 꿰매고 막노동에 투입되고 학대에 시달리는 아이들의 영혼처럼 가냘프지만, 함께 모여 크고 밝은 빛을 이루고 있다. (사진/ AP 연합)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배현진 “참 어렵게 산다, 장동혁”…징계 중단하잔 말에 SNS 글

이란, 종전 조건 ‘불가침·배상금’ 제시…미국과 평행선
![뒤집힌 ‘보수의 심장’ TK, 민주 29% 국힘 25%…‘절윤’ 결의 무색했다 [NBS] 뒤집힌 ‘보수의 심장’ TK, 민주 29% 국힘 25%…‘절윤’ 결의 무색했다 [NBS]](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12/53_17732979610791_20260312500697.jpg)
뒤집힌 ‘보수의 심장’ TK, 민주 29% 국힘 25%…‘절윤’ 결의 무색했다 [NBS]
![[단독] 청와대, ‘사법시험 부활’ 검토…연 50~150명 별도 선발 [단독] 청와대, ‘사법시험 부활’ 검토…연 50~150명 별도 선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11/53_17732246670747_20260311503553.jpg)
[단독] 청와대, ‘사법시험 부활’ 검토…연 50~150명 별도 선발

이하상 “특검 안 나온 재판은 불법” 트집…재판장, 17초 만에 “기각”

‘대출 사기’ 민주 양문석 의원직 상실…선거법은 파기환송

법왜곡죄 시행 첫날, 조희대 고발 당해…경찰 ‘1호 수사’

“10분 빨랐다면 100명 살아남았을 것”…이태원 생존자의 애끓는 증언

이 대통령 “제주항공 참사 유해 1년 방치된 경위 철저히 조사하라”

미군 사드가 중동 가면 방공망 뚫리나…‘큰일 나진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