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 알제리 접경의 모로코 남동부 한 오아시스에서 메뚜기떼들이 포도덩굴을 갉아먹고 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아프리카 북·서부를 휩쓸고 있는 메뚜기 피해를 줄이기 위한 긴급 방제자금을 국제사회에 호소하고 있다. 1억 마리에서 수백억 마리까지 한 무리를 이루고 다니며 하루에 수천명의 사람이 먹을 식량을 해치울 수 있다고 한다. 펄벅의 에 등장하기도 해 ‘왕룽’을 경악시켰던 이놈들은 우리가 예전에 도시락 반찬으로 먹기도 하던 그것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사람 먹을 것도 부족한 아프리카에서 떼로 몰려다니는 것을 보니 자못 위협적이다. (사진/ AFP 연합)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 둘은 아주 당연하게 부부”…부모가 동성혼 재판에 전한 바람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에 갇힌 선박 대피 지원”…방해 땐 무력 대응 경고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에 갇힌 선박 대피 지원”…방해 땐 무력 대응 경고](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503/20260503500851.jpg)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에 갇힌 선박 대피 지원”…방해 땐 무력 대응 경고

“오빠 해봐요” 발언 정청래, “아이와 부모께 송구”…야권 “부적절”

사라진 발코니, 우리가 잃어버린 ‘집’의 숨통

“장동혁!” 고성에 조경태 “외치는 분들 집에 가라”…국힘 내홍 ‘또 생중계’

전광훈 “윤석열도 배짱이 없다…‘내란죄’ 뺐을 때 집무실 갔어야”

대구 간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은 김정은 대변인 된 지 오래” 막말

민주 “1곳이라도 더” vs 국힘 “영남 수성”…광역단체장 대진표 확정

문상민·김재원·이채민 ‘2000년대생 3인방’…남주 세대교체 이끈다
![벼량 끝의 ‘윤 어게인’ [그림판] 벼량 끝의 ‘윤 어게인’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503/20260503501940.jpg)
벼량 끝의 ‘윤 어게인’ [그림판]

![[단독] ‘삼성 따까리’한 경찰, ‘심성관리’ 당한 노동부 [단독] ‘삼성 따까리’한 경찰, ‘심성관리’ 당한 노동부](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0/0703/53_15937608626248_7715937608388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