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 알제리 접경의 모로코 남동부 한 오아시스에서 메뚜기떼들이 포도덩굴을 갉아먹고 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아프리카 북·서부를 휩쓸고 있는 메뚜기 피해를 줄이기 위한 긴급 방제자금을 국제사회에 호소하고 있다. 1억 마리에서 수백억 마리까지 한 무리를 이루고 다니며 하루에 수천명의 사람이 먹을 식량을 해치울 수 있다고 한다. 펄벅의 에 등장하기도 해 ‘왕룽’을 경악시켰던 이놈들은 우리가 예전에 도시락 반찬으로 먹기도 하던 그것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사람 먹을 것도 부족한 아프리카에서 떼로 몰려다니는 것을 보니 자못 위협적이다. (사진/ AFP 연합)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몸에 피 한방울 없는 주검이 되어 돌아온 새 신랑

지귀연, 내란실패 이유로 윤석열 감경…장기독재 계획도 인정 안 해

10개월간 환자 묶은 부천 이룸병원…인권위 “신체 자유 보장” 권고

윤석열 무기징역…법원 “내란 우두머리죄 인정”

‘경우의 수’는 희박…한국 여자 컬링, 결국 캐나다 이겨야

‘윤어게인’ 집회신고 2천명인데…20명도 안 모인 서울구치소 앞

쉬지 말고 노세요…은퇴 뒤 ‘돈 없이’ 노는 법

뉴욕타임스 “윤석열 무기징역, 혼란에 지친 한국인에게 종지부”

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에 침묵…소장파 24명 “즉각 ‘절윤’ 하라”

자동차 수리·페인트칠로 모은 5억…“누나, 아픈 사람들 위해 써줘”




![[속보] 법원, 내란 수괴 윤석열에 무기징역 선고…김용현에 징역 30년 [속보] 법원, 내란 수괴 윤석열에 무기징역 선고…김용현에 징역 30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19/53_17714858210992_9617714858077371.jpg)
![[단독] 12·3 내란 막은 대한민국 시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 [단독] 12·3 내란 막은 대한민국 시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19/53_17714644118764_202412135028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