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 알제리 접경의 모로코 남동부 한 오아시스에서 메뚜기떼들이 포도덩굴을 갉아먹고 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아프리카 북·서부를 휩쓸고 있는 메뚜기 피해를 줄이기 위한 긴급 방제자금을 국제사회에 호소하고 있다. 1억 마리에서 수백억 마리까지 한 무리를 이루고 다니며 하루에 수천명의 사람이 먹을 식량을 해치울 수 있다고 한다. 펄벅의 에 등장하기도 해 ‘왕룽’을 경악시켰던 이놈들은 우리가 예전에 도시락 반찬으로 먹기도 하던 그것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사람 먹을 것도 부족한 아프리카에서 떼로 몰려다니는 것을 보니 자못 위협적이다. (사진/ AFP 연합)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내 위가 스스로를 먹고 있다”…17살 아들 피 수혈한 억만장자 근황

경찰, 고교생 살해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구속영장 신청
![[단독] 조경태, 윤리위에 장동혁 제소한다…“윤석열 절연 거부로 선거 패배” [단독] 조경태, 윤리위에 장동혁 제소한다…“윤석열 절연 거부로 선거 패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7/53_17833902200363_20260707501346.jpg)
[단독] 조경태, 윤리위에 장동혁 제소한다…“윤석열 절연 거부로 선거 패배”

광주일고, 배재고 징계 선처 요청할 듯…오늘 오후 3시 회견

한강의 책방 오늘 문 닫는다…노벨상 작가도 못 피한 젠트리피케이션

‘짱구 엄마’ 강희선씨 보낸 아들 “어머니 아들이라 행복했어요, 사랑해요”

“왜 근조 화환을…꽃으로 고약한 짓” 가수 하림, 배재고 앞 행렬 비판

이 대통령, 캐나다 잠수함 사업 탈락에 “우리 저력 분명히 보여줘”

김민석, ‘계엄날 감기약’ 이성윤 공세에 “국힘서 얘기하는 줄”
![‘철든’ 학생들, ‘철없는’ 어른 [그림판] ‘철든’ 학생들, ‘철없는’ 어른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6/53_17833333625588_20260706503252.jpg)
‘철든’ 학생들, ‘철없는’ 어른 [그림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