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 노르웨이 오슬로 시내 중심가에서 어미오리가 새끼들을 데리고 가까운 연못으로 가기 위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비록 줄은 비뚤비뚤 틀리지만 어미를 열심히 좇아가는 새끼들은 경찰이 정지선을 막고 서서 자기들을 지켜주는지도 모르고 발걸음을 떼고 있다. 사진만 봐서는 신호등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지만 우리도 “정지선을 지킵시다”.(사진/ AFP 연합)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미국 250살 생일, 아수라장 돼도…트럼프 기어이 “멸공”

MBK, 빚내서 홈플 인수…팔았던 ‘알짜 점포’ 빌려 쓰다 파산행

사과한다는데…이진숙 “배재고에 응원 화환” 인증샷

삼성전자, 2분기 영익 85조 전망…작년과 견줘 18배↑

이병태 “5·18 성역 돼, 북한 모습”…청와대 경고 속, 사퇴론 분출

홈플러스서 15년을 일했는데…“여태 싸운게 다 무너져”

‘현직 경찰’ 장윤기 아버지, 수사팀 유착 정황에…뒤늦게 감찰 착수

신동호 전 비서관 “정청래, 이재명 정부 장관 제안도 거절”
![자칭 자유주의자 [그림판] 자칭 자유주의자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5/53_17832467632112_20260705501862.jpg)
자칭 자유주의자 [그림판]
![호남 반도체 공장이 안 되면 용인·구미라고 되겠는가 [아침햇발] 호남 반도체 공장이 안 되면 용인·구미라고 되겠는가 [아침햇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5/53_17832420573478_20260705501778.jpg)
호남 반도체 공장이 안 되면 용인·구미라고 되겠는가 [아침햇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