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대 기자
설 퀴즈큰잔치 출제위원장 조윤영 기자입니다. 일 년에 단 두 번뿐인 퀴즈큰잔치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깨알 같은 손글씨로 적어 보내주실 종이엽서에 벌써 마음이 설렙니다. 이번 설 퀴즈큰잔치에는 330여 개의 상품을 준비했습니다. 지난해 한가위 퀴즈큰잔치에 응모한 500통으로, 당첨률을 거칠게 계산해보면 2 대 1도 안 되는 수준입니다. 물론 올해 ‘최고’ 응답률로 화답해주실 거라고 믿습니다만 정성 들여 종이엽서를 보낼 독자 여러분에게 작은 선물로라도 보답하고 싶어 최대한 많은 상품을 준비했습니다. 벌써 사무실 한쪽에는 주인을 기다리는 상품이 하나둘 쌓이고 있습니다. 이번 1등 상품은 ‘혼라이프 SUV’ 현대자동차 베뉴입니다. 1∼3등 상품 당첨자는 오직 정기구독자 중에서만 뽑습니다. 1월31일까지 정기구독을 신청하신 분에게도 혜택이 돌아갑니다. 세 고개 문제를 모두 맞힌 분들이 우선 추첨 대상자가 됩니다. 정답을 모두 맞히지 못한 분들도 이후 추첨해 선물을 드립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퀴즈에 도전해보세요. 독자 여러분, ‘용기백배!’
조윤영 기자 jyy@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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