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지요? 은 쉼없이 변화합니다. 또 한 번 바뀌었습니다. 이번 제1109호부터 ‘블루 섹션’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블루’는 냉철하고 푸른 지성의 상징입니다. 지식, 교양, 출판, 과학 등을 담은 기사·칼럼·리뷰를 묶어 독자께 드립니다. 블루 섹션의 맨 앞에는 지성과 교양에 도움이 되는 인터뷰를 싣겠습니다.
이로써 은 ‘삼색 매거진’으로 단장했습니다. 지면의 첫 장을 펼치면, 남다른 깊이를 갖춘 뉴스가 ‘그레이’의 바탕 위에 펼쳐집니다. ‘그레이’는 의심과 고심의 상징입니다. 회색의 땅에 놓인 복잡한 사안을 끈질기게 탐색하겠습니다. 뒤이어 ‘블루’의 테마로 똑똑한 시민을 위한 지성·교양의 콘텐츠를 전해드리고, 마지막으로 ‘레드’의 땅에서 도발적이고 감각적인 문화·일상의 희로애락을 담겠습니다.
블루 섹션, 레드 섹션에 대한 평가와 제안의 말씀 기다립니다. 지성팀장을 맡은 홍석재 기자가 삼색 매거진의 품질 향상을 위해 전력질주하고 있습니다. forchis@hani.co.kr로 전자우편을 보내주세요. 그에게 한 말씀 전해주세요. 여러분의 응원, 격려, 질책, 모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정기독자는 정말 좋으시겠습니다. 이제부터 계절이 바뀔 때마다 두툼하고 알찬 경제사회 매거진을 덤으로 받으실 테니까요. 다음 제1110호부터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HERI)이 만드는 계간 를 정기독자에게 무료로 전해드립니다. 개편호의 주제는 ‘행복’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번호 ‘‘행복’을 공짜로 드립니다’에 소개돼 있습니다.
깊이 있는 경제·사회 분석이 필요하시다면 를 꼭 챙겨보세요. 음, 아직 정기독자가 아니시라고요? 1566-9595로 전화 주세요. 쉽고 간편하게 을 정기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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