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알라하바드에서 폭우로 인근 갠지스강과 야무나강의 물이 불어나 도심 일부가 물에 잠긴 9월3일, 어미 개가 새끼를 물어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있다. 1일부터 우타르프라데시주에 내린 집중호우로 16명이 숨지고 460여 채의 집이 침수되는 등 인도 남부에 이어 북부 지역도 큰 피해를 입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단독] 경찰, ‘한동훈 딸 전자책 실물·판매 부수’ 확보 못 하고 사건 종결 [단독] 경찰, ‘한동훈 딸 전자책 실물·판매 부수’ 확보 못 하고 사건 종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3/53_17918642508927_20261013501561.jpg)
[단독] 경찰, ‘한동훈 딸 전자책 실물·판매 부수’ 확보 못 하고 사건 종결

전자발찌 차고 대낮에 흉기난동…살인미수 전력 2번 있었다

법원 “국가가 윤석열 관저 공사비 못 받은 업체에 5억8천만원 줘야”

“의자 들고 다 뛰어가 막아”…인천 흉기난동, 층마다 시민들이 제압

박지원 “패륜아 5인방 ‘장주김이한’ 퇴출해야”
![[단독] ‘부실 버스기사 급식’ 지부장, 아들 배달기사로 채용해 월급 지급 [단독] ‘부실 버스기사 급식’ 지부장, 아들 배달기사로 채용해 월급 지급](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3/53_17918856082824_20261013503447.jpg)
[단독] ‘부실 버스기사 급식’ 지부장, 아들 배달기사로 채용해 월급 지급

헌재 사무처장 “조희대 국감 불러 대법관 제청 물은 건 위헌 아냐”

특검, ‘대선 허위사실 공표 혐의’ 윤석열 항소심서도 당선무효형 구형
![[단독] 부실 ‘버스기사 급식’ 반찬 3→2개로 더 줄어…“이 밥 없으면 굶어야” [단독] 부실 ‘버스기사 급식’ 반찬 3→2개로 더 줄어…“이 밥 없으면 굶어야”](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2/53_17917981536524_20261012503240.jpg)
[단독] 부실 ‘버스기사 급식’ 반찬 3→2개로 더 줄어…“이 밥 없으면 굶어야”

인천 구월동 상가서 흉기 난동…심정지 1명·부상 7명













![신장이 하나뿐인 마을…아마드의 칼 자국 [한 컷]](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420/53_16819978328597_202304205040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