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알라하바드에서 폭우로 인근 갠지스강과 야무나강의 물이 불어나 도심 일부가 물에 잠긴 9월3일, 어미 개가 새끼를 물어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있다. 1일부터 우타르프라데시주에 내린 집중호우로 16명이 숨지고 460여 채의 집이 침수되는 등 인도 남부에 이어 북부 지역도 큰 피해를 입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속보] 법무 김승원·재경 이형일·성평등 용혜인 등 장관 후보 지명 [속보] 법무 김승원·재경 이형일·성평등 용혜인 등 장관 후보 지명](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30/53_17880579235346_20260828501617.jpg)
[속보] 법무 김승원·재경 이형일·성평등 용혜인 등 장관 후보 지명

“‘뉴이재명’ 떨어져 나가”…‘조기 레임덕’ 막을 세가지 결단은

이진숙, “광주사태는 거의 폭동” 영상 퍼날라…민주 “반드시 책임 물을 것”

‘독방’ 김현태 “파병 왔다 생각, 잘 잤다”…전한길엔 면회 당부

논란의 기초연금 개편안…저소득층 5만원 더, 기존 수급자도 감액 가능
![[단독] 반구대병원 “환자 85.7% 전원 계획”…‘폐쇄병동 돌려막기’ 우려 [단독] 반구대병원 “환자 85.7% 전원 계획”…‘폐쇄병동 돌려막기’ 우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28/53_17878837463927_20260828501050.jpg)
[단독] 반구대병원 “환자 85.7% 전원 계획”…‘폐쇄병동 돌려막기’ 우려

정부 대응팀, 헬기로 90분 수색…“생존자 발견 못해”
![[네팔 르포] “누나·매형·조카 다 죽었어요…3살 막내라도 꼭 살아있기를” [네팔 르포] “누나·매형·조카 다 죽었어요…3살 막내라도 꼭 살아있기를”](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29/53_17879996436553_20260829500533.jpg)
[네팔 르포] “누나·매형·조카 다 죽었어요…3살 막내라도 꼭 살아있기를”

12년 전, 이미 네팔 ‘빙하 홍수’ 내다본 EBS…260만뷰 폭발

소방서 구내식당서 ‘찬 흰죽’ 왜?…“8월29일 국가적 치욕 기억해야”













![신장이 하나뿐인 마을…아마드의 칼 자국 [한 컷]](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420/53_16819978328597_202304205040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