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나이도 잊고, 서로의 생일도 잊는다. 낳고 기른 자식으로 생긴 새로운 시간선을 걷는다. 33년, 두 사람이 부부로서 함께한 시간이다.”
이들이 낳아 서른두 해 키운 딸 윤가람씨가 사진 찍고 붙인 글이다. 2018년 7월 경기 양평군 복포리에서.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것도 뒤집어봐”…벨기에, 트럼프 레드카드 뒤집기 조롱
![[속보] 광주일고, 배재고 ‘출전 정지’ 선처 요청…“주홍글씨 원치 않아” [속보] 광주일고, 배재고 ‘출전 정지’ 선처 요청…“주홍글씨 원치 않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7/53_17834051460602_20260707502395.jpg)
[속보] 광주일고, 배재고 ‘출전 정지’ 선처 요청…“주홍글씨 원치 않아”

“내 위가 스스로를 먹는 병”…17살 아들 피 수혈한 억만장자 근황

‘짱구 엄마’ 강희선씨 보낸 아들 “어머니 아들이라 행복했어요, 사랑해요”

한강의 책방 오늘 문 닫는다…노벨상 작가도 못 피한 젠트리피케이션
![[단독] 조경태, 윤리위에 장동혁 제소한다…“윤석열 절연 거부로 선거 패배” [단독] 조경태, 윤리위에 장동혁 제소한다…“윤석열 절연 거부로 선거 패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7/53_17833902200363_20260707501346.jpg)
[단독] 조경태, 윤리위에 장동혁 제소한다…“윤석열 절연 거부로 선거 패배”

김민석, ‘계엄날 감기약’ 이성윤 공세에 “국힘서 얘기하는 줄”

‘배재고 총동창회장’ 배우 임호 “5·18 함부로 해선 안 된다 느꼈을 것”

광주일고, 배재고 징계 선처 요청할 듯…오늘 오후 3시 회견

경찰, 고교생 살해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구속영장 신청













![신장이 하나뿐인 마을…아마드의 칼 자국 [한 컷]](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420/53_16819978328597_20230420504082.jpg)





